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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청소 2011-07-20 10:46:42 read : 6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의 링컨 대통령이 장군들과 함께 있었는데 두세 마디 욕을 한 마디씩 하자 링컨이 슬그머니 나갔다가 들어왔습니다. 링컨과 친한 장군이 “어디 다녀오셨습니까?” 물으니 “귀가 더러워져 좀 씻고 왔습니다”라고 했답니다. 좋지 않은 이야기는 듣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좋지 않은 이야기들은 병을 일으킵니다. 좋은 책을 읽어야지, 좋지 않은 책을 읽으면 그
귀 청소 2011-07-20 10:46:42 read : 6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의 링컨 대통령이 장군들과 함께 있었는데 두세 마디 욕을 한 마디...

설마 2011-07-20 11:02:17 read : 6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에서 어느 여인이 차를 난폭하게 운전했습니다. 앞 차가 신호등 앞에서 멈추자 이 여인은 앞차 운전자에게 빨리 지나갔으면 나도 지나갔을 것인데 멈추어 섰다고 고함을 지르고 욕하고 흥분을 했습니다. 그 곁을 지나가던 교통경찰이 그 여인에게 다가가 차를 이리저리 보더니 나와 같이 경찰서로 가자고 그 여인을 잡아 유치장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한참 후에 경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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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연합과 교제 2011-07-20 11:25:18 read : 28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애틀로 가는 도로변에 레드우드 스테이트 파크(Red Wood State Park)라는 유명한 공원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엄청 큰 나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 어떤 나무에는 그 밑둥에 터널을 뚫어 놓았는데, 2차선 도로 정도의 폭이 됩니다. 심지어 그곳에 있는 나무 중에는 장정 20명이 손을 잡고 둘러서야 겨우 두를 만큼
성도의 연합과 교제 2011-07-20 11:25:18 read : 28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애틀로 가는 도로변에 레드우드 스테...

행복했던 시절 2011-07-20 14:24:28 read : 9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은혜로 살고 있는 한 분이 있었습니다. 시골 교회 다니다가 도시로 이사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전에 다니던 시골 교회 목사님과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그 분에게 목사님이 물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요즈음 무슨 일을 하고 계십니까?" 그 때 그는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제 직업은 교회 주일학교 부장입니다. 부장일을 감당하려고 하니까 경비가
행복했던 시절 2011-07-20 14:24:28 read : 9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은혜로 살고 있는 한 분이 있었습니다. 시골 교회 다니다가 도시...

행복했던 시절 2011-07-20 14:24:28 read : 9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은혜로 살고 있는 한 분이 있었습니다. 시골 교회 다니다가 도시로 이사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전에 다니던 시골 교회 목사님과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그 분에게 목사님이 물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요즈음 무슨 일을 하고 계십니까?" 그 때 그는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제 직업은 교회 주일학교 부장입니다. 부장일을 감당하려고 하니까 경비가
행복했던 시절 2011-07-20 14:24:28 read : 9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은혜로 살고 있는 한 분이 있었습니다. 시골 교회 다니다가 도시...

부모공경 2011-07-20 14:38:36 read : 11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이민석이라는 분은 회한의 눈물을 흘렸던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그는 어려서 늙은 어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 어머니는 너무 가난하여 매일같이 나물을 캐서 밤이면 그 나물을 다듬어 시장에 내다 팔았습니다. 어머니 옷에는 나물 냄새만 풍겼습니다. 낮에는 공사판에 나가 일을 했습니다. 어느 날 사고로 다리를 절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그 어머니의 모습이 싫었습
부모공경 2011-07-20 14:38:36 read : 11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이민석이라는 분은 회한의 눈물을 흘렸던 대표적인 사람입니...

진실한 사람 2011-07-20 14:58:26 read : 13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옛날 어떤 나라에 왕이 자기 딸의 사윗감을 찾는데, 꽃씨를 나누어 주고 꽃을 제일 예쁘게 길러오는 사람을 사위로 택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후보자를 모집하여서 꽃씨를 나누어 주고서는, 일정기간을 주고 꽃을 길러 오도록 명령했습니다. 이에 많은 후보자들이 저마다 아름답고 탐스럽고 핀 화분을 들고 왔습니다. 임금님이 그 가져온 꽃들을 하나하나
진실한 사람 2011-07-20 14:58:26 read : 13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옛날 어떤 나라에 왕이 자기 딸의 사윗감을 찾는데, 꽃씨를 나누어...

교회 2011-07-20 15:01:11 read : 11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교회에 돈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래서 집사님이 한 성도에게 가서 교회가 이런 일을 하여야 하는데 물질이 필요하니 헌금하자고 권면하였습니다. 그 때 그 성도가 집사님에게 말했습니다. "교회는 항상 무엇인가 부족하군요?" 그 때 집사님이 이런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저에는 너무도 귀한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 아들은 항상 무엇인가를 요구하였습니다.
교회 2011-07-20 15:01:11 read : 11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교회에 돈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래서 집사님이 한 성도에게 가서 교회가 ...

불교인의 간증 2011-07-29 14:46:04 read : 9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최종만 집사의 간증입니다. 건축업을 하다가 부도가 나서 재산을 다 날리고 싸구려 셋방을 구하러 가다가 골목에서 어린애가 뛰어 나오는 바람에 교통사고를 내었습니다. 다친 어린애는 의식을 잃었습니다. 어린애를 안아 차에 싣고는 병원 응급실로 급히 달려 갔습니다. 이제 내 인생도 끝장이구나 싶습니다. 응급실에서 아이의 의식이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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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험담하는 말 2011-07-29 15:17:31 read : 10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릭 웨렌이 쓴「목적이 이끄는 삶」에 퍽 재미있는 한 마디가 있습니다. "험담과 비난과 불평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훔친 물건을 받는 장물아비와 같습니다." 우리는 지금 똑같은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잠언 기자는 말했습니다. "악을 행하는 자만이 악을 행하는 자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잠17:4).
남을 험담하는 말 2011-07-29 15:17:31 read : 10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릭 웨렌이 쓴「목적이 이끄는 삶」에 퍽 재미있는 한 마디가 있습니...

선행 2011-07-29 15:41:09 read : 8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소설가 이철환씨가 이웃들의 실제 이야기를 단편으로 구성해서 베스트셀러가 된 <연탄길>이라고 하는 책이 있는데 그 책 속에 나오는 실화입니다. 한 가족이 차를 몰고 서울 근교에 유원지를 다녀오다가 어두운 골목길에 검은 물체가 길에 누워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감이 심상치 않아서 차를 멈추고 내려 보니 한 남자청년이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져서 신음하고 있는 뺑소니
선행 2011-07-29 15:41:09 read : 8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소설가 이철환씨가 이웃들의 실제 이야기를 단편으로 구성해서 베스트셀러가 된

성경적 신념 2011-07-29 15:59:16 read : 8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인지 치료(cognitive therapy)의 전문가 앨버트 엘리스 박사는 '사건'에 대한 '해석'이 '감정'을 통제한다고 했다. 사건은 오관으로 감지하는 것이다. 해석은 사건을 이해하는 신념이다. 감정은 생각의 결과로 나타나는 기분이다. 가령 어떤 사람이 집안 정원에서 검은색의 큰 뱀을 보고 갑
성경적 신념 2011-07-29 15:59:16 read : 8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인지 치료(cognitive therapy)의 전문가 앨버트 엘리스 박사는 ...

포기하지 않은 사람 2011-08-04 14:08:05 read : 11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경험담입니다. 목사님이 천막교회에서 목회할 때, 한 어린아이가 동생과 함께 기도를 받으려 왔었습니다. 그 아이는 축구공에 눈을 맞아서 오른쪽 눈은 이미 실명했고, 그 여파로 왼쪽 눈의 시력까지도 잃어가고 있는 아이었다고 합니다. 목사님께 안수기도 받기를 소원했기에 몇 번이나 간절하게 기도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포기하지 않은 사람 2011-08-04 14:08:05 read : 11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경험담입니다. 목...

마지막 남은 방법, 기도 2011-08-04 14:42:32 read : 20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옛날 미국에 목재회사 직원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출근해 보니 책상에 해고 통지서가 놓여 있었습니다. 황당하고, 배신감으로 분노가 끓어올랐습니다. 그는 자포자기했고, 끝내 가출합니다. 한참 방황 끝에 귀가했지만 여전히 괴로웠습니다. 아내에게 대못을 박는 말을 합니다. “여보, 죽고 싶소! 하는 일마다 하나도 되지 않고 ... ” 그러
마지막 남은 방법, 기도 2011-08-04 14:42:32 read : 20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옛날 미국에 목재회사 직원이 있었습니다. 어느...

죄책감 2011-08-05 14:44:50 read : 12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톨스토이(Lev Nikloaevich Tolstoi)의 작품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어느 목사에게 두 여인이 찾아왔습니다. 한 여인은 큰 죄를 지은 죄인이라며 하염없는 눈물을 흘립니다. 또 한 여인은 자기는 이렇다 할 큰 죄는 짓지 않았지만 자질구레한 죄는 많다고 합니다. 목사는 큰 죄를 지었다는 여인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들 수 있는 가장 큰 돌을
죄책감 2011-08-05 14:44:50 read : 12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톨스토이(Lev Nikloaevich Tolstoi)의 작품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내 눈이 나를 속였다 2011-08-05 15:00:57 read : 8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철학자인 데카르트는 “내 눈이 나를 속였다”는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그는 저녁때가 되면 매일 같은 길을 산책을 하는데, 어느 날 산책 도중 뱀 한 마리가 길가에 도사리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지팡이로 내리칠까 하고 망설이다가 그냥 다른 길로 돌아서 갔습니다. 다음날 보니 또 같은 장소에서 그 뱀을 보았습니다. 사흘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는
내 눈이 나를 속였다 2011-08-05 15:00:57 read : 8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철학자인 데카르트는 “내 눈이 나를 속였다”는 유명한 말을 했...

예수의 고난과 죽음 2011-08-05 15:04:34 read : 14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모라비안 사람들이 그린랜드에서 선교를 시작할 때의 이야기입니다. 그들은 원주민들의 무지부터 깨우쳐야겠다고 생각하여 그들을 교육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너무 실망한 나머지 그곳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배를 기다리는 동안 선교사 중 한 명이 복음서 한 부분을 번역하다 자신의 번역 능력을 시험해 보려는 듯 읽어 보았습니다. 그것은 예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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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머무는 곳 2011-08-05 15:15:29 read : 14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친구 세 사람이 예루살렘에 올라갔습니다. 당시에는 은행이 없던 때라 그들은 가지고 있던 돈을 함께 모아 은밀한 장소에 묻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 한 사람이 밤중에 그 돈을 훔쳐 자기만 아는 곳에다 숨겨 놓았습니다. 며칠 후 세 친구는 당시의 솔로몬 왕을 찾아가서 그들 중에 누가 범인인지를 판정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솔로몬 왕은 세 친구
생각이 머무는 곳 2011-08-05 15:15:29 read : 14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친구 세 사람이 예루살렘에 올라갔습니다. 당시에는 은행이 ...

고객만족 2011-08-05 15:38:32 read : 7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밤하늘의 달을 따 달라고 외동딸인 공주가 임금님을 졸라댔습니다. 임금님은 신하들을 불러 모아 “공주가 달을 따 달라는데 그렇게 하도록 해 주시오” 하고 명령했습니다. 기상천외한 명령에 신하들은 어찌할 바를 몰라 했습니다. 신하들은 천문학자들을 모아 장시간 의논했습니다. 달을 따기 위해서는 사다리를 놓아야 하고 그 길이가 달에 닿아야 하므로 굉장히 많은 양
고객만족 2011-08-05 15:38:32 read : 7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밤하늘의 달을 따 달라고 외동딸인 공주가 임금님을 졸라댔습니다. 임금님은 ...

목회자는 사람의 말에 흔들리지 말아야 2011-08-05 15:47:12 read : 10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느 목사님이 목회를 하려는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답니다. “아들아, 사람을 의식하지 말아라. 사람들이 이러쿵 저러쿵 해도 흔들리지 말고 사명감으로 해라. 네가 좋은 차를 타고 다니면 목사가 좋은 차를 타고 다닌다고 말할 사람이 있을 것이고, 고물차를 타고 다니면 목사님은 교회의 얼굴인데 교회 체면도 생각하지 않고 고물차를
목회자는 사람의 말에 흔들리지 말아야 2011-08-05 15:47:12 read : 10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느 목사님이 목회를 하려는 아들에게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