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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2011-07-14 17:39:19 read : 10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떤 사람이 최고급 승용차를 구입해서 운전을 하고 가다가 그만 낭떠러지에서 굴러 떨어지는 큰 사고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는 바람에 운전자가 튕겨 나가면서 팔이 하나 잘려 나가고 말았습니다. 정말 목숨을 건진 것만으로도 다행인 그런 대형 사고였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자기 팔이 잘려 나간 줄도 모르고 땅을 치면서 “내 자동차, 내 자동차”하면서 울고 있
욕심 2011-07-14 17:39:19 read : 10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떤 사람이 최고급 승용차를 구입해서 운전을 하고 가다가 그만 낭떠러지...

가족구원 2011-07-15 15:20:06 read : 11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989년 부산에 동의대 사건이 있었습니다. 학내분규가 일어났는데 사태가 심해졌습니다. 학교 당국의 요청으로 경찰들이 학교 안에 들어가서 학생시위대를 진압하는 과정 속에서 학생들이 화염병을 전경들을 향해 던졌습니다. 불이 나서 건물에 갇힌 전경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7~8명이 죽고 10명 이상이 중화상을 입고 다쳤습니다. 그 중에 ‘서원석’이라는 25살
가족구원 2011-07-15 15:20:06 read : 11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989년 부산에 동의대 사건이 있었습니다. 학내분규가 일어났는데 사...

안타까운 생이별 2011-07-15 15:30:53 read : 6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작가 조연경씨의 작품 중에 <효도별곡>이란 콩트가 있습니다. 서울에서 만두집을 경영하며 살아가는 젊은 부부는 이상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만 되면 어김없이 만두 가게에 나타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얼마동안은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비상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비나 눈이 온다거
안타까운 생이별 2011-07-15 15:30:53 read : 6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작가 조연경씨의 작품 중에 이란 콩트가 있습니다.

다미엔 2011-07-15 16:22:14 read : 4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다미엔(Damien, 1840-1889)’신부는 벨기에 출신으로서 파리 근처에 있는 예수 마리아 성심수도원에서 공부하였습니다. 그의 소원은 하와이군도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하와이의 호놀룰루 주교 ‘마이그레트’에게 요청하여 나병환자 200여 명이 살고 있는 ‘몰로카이’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가 그곳에서 버림받고 상처받은 영혼들에게 하나
다미엔 2011-07-15 16:22:14 read : 4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다미엔(Damien, 1840-1889)’신부는 벨기에 출신으로서 파리 근처에 있...

서로 물건을 팔아 2011-07-15 16:26:36 read : 3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한홍 교수가 쓴 ‘거인들의 발자국’ 이란 책에 나온 얘기입니다. 세계의 많은 교회들에게 새로운 교회상을 제시하고 있는 시카고 윌로우크릭 교회의 빌 하이벨스 목사에겐 길버트 빌지키언(Gilbert Bilzikian) 교수라는 은사가 있었습니다. 1970년대 초반 당시 시카고 트리니티 신학교의 교수였던 빌지키언 교수는 늘 강의 전에 행 2장 40-
서로 물건을 팔아 2011-07-15 16:26:36 read : 3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한홍 교수가 쓴 ‘거인들의 발자국’ 이란 책에 나온 얘기입니다.

함께 뛰어 볼래? 2011-07-15 16:30:40 read : 5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88올림픽에서 세계적인 영웅으로 떠오른 흑인 여성 그리피스 조이너는 세개의 금메달과 한개의 은메달을 따서 최우수 선수로 뽑혔습니다. 그녀는 로스엔젤스 남쪽 빈민가에서 11명의 자녀들 중에 태어났습니다. 정부의 보조금으로 근근히 살아갔지만 꿈을 가지고 희망 속에 산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녀는 절망속에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함께 뛰어 볼래? 2011-07-15 16:30:40 read : 5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88올림픽에서 세계적인 영웅으로 떠오른 흑인 여성 그리피스 조이너는...

격려의 말 한마디 2011-07-18 16:54:29 read : 15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4세기에 활동한 사막의 수도사 벨로스의 압바 미오스(Abba Mios of Belos)에게 한 군인이 질문을 던졌다. "하나님이 정말 죄인을 용서하실까요?" 이 늙은 수사는 한참 동안 용서에 대해 설명한 뒤 그 젊은이에게 되물었다. "자네의 외투가 찢어졌을 때 자네는 그 옷을 금방 버리는가?" "아닙니다. 깁거나 꿰매서 다시 입지요
격려의 말 한마디 2011-07-18 16:54:29 read : 15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4세기에 활동한 사막의 수도사 벨로스의 압바 미오스(Abba Mios of ...

절망 2011-07-18 17:34:27 read : 7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 보스턴에서 의사로써 성공적인 이민의 삶을 사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아들 둘을 두었는데 명문 사립학교에서 공부를 빼어나게 잘한 모양입니다. 여러 사람들이 전도했으나 복음이 귀에 들어올 리 없습니다. 부족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인동포들과 교제도 안했습니다. 주말이면 가족들끼리 아메리칸 드림을 만끽하며 즐기기에 바빴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버지가 사
절망 2011-07-18 17:34:27 read : 7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 보스턴에서 의사로써 성공적인 이민의 삶을 사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

가치 있는 삶 2011-07-19 10:00:58 read : 16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웰치(Welch) 음료회사를 아시죠.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그 창업자는 웰치입니다. 그는 본래 아프리카 선교사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신체검사 결과 아내가 아프리카 기후에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체질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탈락한 후 그는 실망한 채 고향에 돌아갑니다. 방황하다 깨닫고 결심합니다. 선교사로 가지 못하면 좋은 일로 돈을 벌어서 선교
가치 있는 삶 2011-07-19 10:00:58 read : 16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웰치(Welch) 음료회사를 아시죠.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그 창업자...

구원의 완성 2011-07-19 10:12:15 read : 9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알렉산더 우턴이라는 괴짜 복음전도자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한 사람이 찾아와 다소 비꼬는 투로 "구원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고 물었습니다. 우턴은 그가 진지하지 않음을 알고 "너무 늦었습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그사람은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는 정색을 하고는 "안됩니다. 나는 구원받아야 합니다. 제발 구원받는 길을 가르쳐
구원의 완성 2011-07-19 10:12:15 read : 9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알렉산더 우턴이라는 괴짜 복음전도자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한 사...

중보기도의 위력 2011-07-19 10:55:52 read : 29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우리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할 수 있습니다. OMF 선교회에 내려오는 유명한 간증입니다. 어느 선교사가 선교비를 들고 역으로 가는데, 강도떼가 그를 에워쌌습니다. 너무 당황했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강도들이 돌아서더니 사방으로 흩어져 도망갑니다. 사방을 살펴봐도 영문을 몰랐습니다. 그 후 강도 중 하나가 회개하고 구원을 받
중보기도의 위력 2011-07-19 10:55:52 read : 29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우리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Touch 2011-07-19 11:25:08 read : 4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낡고 긁힌 바이올린에 대한 일화가 있습니다. 허름하게 보이는 바이올린 하나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진행자는 1불부터 시작할 것을 제의하였다. 몇몇 사람들이 2불, 3불을 외쳤습니다. 이 바이올린은 3불에 팔리기 직전이었다. 그 때 뒤에서 어떤 신사가 앞으로 걸어나와서 이 바이올린의 먼지를 털어내고 연주를 시작하였다. 잠시후, 연주가 끝나고 사람
하나님의 Touch 2011-07-19 11:25:08 read : 4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낡고 긁힌 바이올린에 대한 일화가 있습니다. 허름하게 ...

향기로운 예배 2011-07-19 14:05:37 read : 16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세상에서 진정한 것은 다 고통의 과정을 거친 것입니다. 거기에 희생과 수고와 봉헌과 죽임 당함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감동이, 향기가, 깊음이 나오는 것입니다. 좋은 작품은 따뜻한 아랫목에서 어느 날 쉽게 만들어진 작품이 아닙니다. 어느 신참 미술가가 작품을 만들어 내 놓아도 팔리지 않자 미술의 대가를 찾아가 “어떻게 하면 좋은 작품을 만
향기로운 예배 2011-07-19 14:05:37 read : 16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세상에서 진정한 것은 다 고통의 과정을 거친 것입니다. 거기에 ...

사랑은 손해를 스스로 받아들이는 것 2011-07-19 14:21:09 read : 8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벌써 오래전의 이야기, 이름도 알려져 있지 않은 미국 선교사 한분이 중국에 와서 전도를 하는데, 때마침 이름모를 전염병이 유행하여 수많은 중국인들이 희생당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는 급히 그 전염병의 병균을 유리병속에 담아 면역체를 만들기 위해 의학이 발달한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샌프란시스크에 상륙하려고 할 때, 검역소 직원들이
사랑은 손해를 스스로 받아들이는 것 2011-07-19 14:21:09 read : 8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벌써 오래전의 이야기, 이름도 알려져 있지 않은 ...

감동이 올 때 2011-07-19 14:43:34 read : 10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위대한 교부 어거스틴은 젊은 시절에 방탕한 삶을 산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10대에 여자와 동거하여 사생아를 낳았고, 이교에 물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거스틴이 정원을 거닐다가 어린이들의 노랫소리를 들었습니다. “펴서 읽어라! 펴서 읽어라!” 그 말이 꼭 자기를 보고 하는 말 같아서 그 자리에서 성경을 폈는데 로마서 13장 13절에서
감동이 올 때 2011-07-19 14:43:34 read : 10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위대한 교부 어거스틴은 젊은 시절에 방탕한 삶을 산 것으로 유명합니다...

기도 뿐 2011-07-19 14:46:00 read : 15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영국의 유명한 청교도 정치가 중에 ‘크로멜’이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이 ‘크로멜’이 태어났을 때 어머니가 그를 키우지 못하고 유모가 그를 키웠습니다. 그런데 한 번은 유모가 ‘크로멜’의 할아버지 집에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 집에는 당시 아주 희귀한 원숭이를 키웠습니다. 몇 마리 원숭이를 키웠는데, 원숭이를 평소에는 우리에 가둬두지만 어떤 때는 마
기도 뿐 2011-07-19 14:46:00 read : 15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영국의 유명한 청교도 정치가 중에 ‘크로멜’이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기도로 시작한 국회 2011-07-19 14:47:48 read : 9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948년 7월 17일 제헌국회 개회될 때 우리 나라 국회는 기도로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임시의장 이승만은 단상에 올라가 사회봉을 잡고 "대한민국 독립민주국 제1차 회의를 여기서 열게 된 것을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라는 말로 개회를 선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누구나 오늘을 당해가지고 사람의 힘으로만 된 것이라고 우리
기도로 시작한 국회 2011-07-19 14:47:48 read : 9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948년 7월 17일 제헌국회 개회될 때 우리 나라 국회는 기도로 시...

마음을 주는 사랑 2011-07-19 15:04:26 read : 15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유명한 소설가 톨스토이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매우 추운 겨울날 그가 산책을 나갔습니다. 그는 길가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한 걸인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걸인에게 뭔가 좀 주어야 되겠다는 생각에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걸인은 반가워서 뭔가 받으려고 손을 펼쳐 내밀었습니다. 그 때 톨스토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자기 주머니에
마음을 주는 사랑 2011-07-19 15:04:26 read : 15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유명한 소설가 톨스토이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매우 ...

곡예사의 헌신 2011-07-19 15:32:42 read : 14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빅터 프랭클린의 단편 소설 '곡예사의 헌신'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한 난쟁이 곡예사가 있었습니다. 이 난쟁이는 거꾸로 서서 공을 돌리고 접시를 돌리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돈을 던져 주어서 그것으로 먹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드니까 그나마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를 불쌍히 여긴 신부님이 성
곡예사의 헌신 2011-07-19 15:32:42 read : 14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빅터 프랭클린의 단편 소설 '곡예사의 헌신'이라는 책이 있...

0.5㎝의 혁명 2011-07-19 15:41:52 read : 5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설교 전에 기분 상한 일이 있었을 때에는 어김없이 얼굴에 나타난다. 얼굴은 얼의 꼴, 즉 정신의 모양새이다. 그러므로 얼굴은 그냥 신체의 일부가 아니라 우리의 정신과 인격을 그대로 반영하는 간판이다. 현대인들은 얼이 아닌 꼴만 바꾸려고 한다. 먼저 얼이 바뀌어야 꼴도 바뀐다. 미국 목사들의 설교에는 반드시 한두 가지의 조크가 들어간다. 개인에 따
0.5㎝의 혁명 2011-07-19 15:41:52 read : 5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설교 전에 기분 상한 일이 있었을 때에는 어김없이 얼굴에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