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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한 사람 2011-04-05 17:16:22 read : 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한 신문기자의 블로그에 어떤 목사님을 소개하는 글을 읽고 좀 놀라웠습니다. ‘기자가 어떻게 목사를 칭찬할 수가 있지?’ 기자는 천기원이라는 이름을 가진 목사를 ‘장엄한 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그를 소개하였습니다. 천목사는 저처럼 한 교회를 담임하는 평범한 목사가 아니라 중국에서 탈북자들을 돕는 사역을 감당하는 분이었는데, 그는 참으로 극적인 이
장엄한 사람 2011-04-05 17:16:22 read : 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한 신문기자의 블로그에 어떤 목사님을 소개하는 글을 읽고 좀 놀라웠습니...

성경말씀에 따르는 삶 2011-04-05 17:55:46 read : 11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바운티호의 반란(The Mutiny on the Bounty)이라는 영화로 만들어진 소설을 보면, 배에서 반란을 일으킨 선원들이 선장과 선장에게 충성하는 사람들을 조그마한 배에 실어 떠내려가게 했습니다. 그 후 반란을 일으킨 10명의 선원들은 선장의 배를 타고 도망치다가 남태평양에 있는 한 섬에 머물게 됩니다. 그들은 원주민 여인들과 방탕한
성경말씀에 따르는 삶 2011-04-05 17:55:46 read : 11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바운티호의 반란(The Mutiny on the Bounty)이라는 영화로 만들...

기다림 2011-04-06 16:14:03 read : 10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중국 동부의 한 농부가 자신의 농장에 대나무를 심고 기다렸습니다. 1년이 지났지만 아무 것도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2년이 지났을 때에도 역시 아무 것도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3년이 지나도, 4년이 지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지만 5년 째 되었을 때 대나무 싹들이 지면을 뚫고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하루에 한 자가 넘게 자랐습니다. 불과 싹이 올
기다림 2011-04-06 16:14:03 read : 10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중국 동부의 한 농부가 자신의 농장에 대나무를 심고 기다렸습니다.

남아있는 것에 대한 감사 2011-04-06 16:58:41 read : 5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떤 군인이 월남전에 참전하였다가 지뢰를 밟는 바람에 양 발목이 잘리어 나갔습니다. 그는 후송되었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찾아온 불행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원망하며 자신의 삶을 비관하였습니다. 자살을 기도하기도 하였습니다. 어느 날 꿈속에 주님이 나타나셨습니다. 주님은 그에게 "무엇을 잃었니?
남아있는 것에 대한 감사 2011-04-06 16:58:41 read : 5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떤 군인이 월남전에 참전하였다가 지뢰를 밟는 바람에 양 ...

별난 시험 2011-04-06 17:13:44 read : 5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느 은행 입사 시험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모두 필기 시험에 합격한 이들만이 면접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모두 외모에 관심을 쏟았습니다. 그 때 응시장안에 종이 한 장을 떨어 뜨려 놓았습니다. 면접에 임하는 이들은 누구도 그 종이에는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쓰레기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 명이 그 쓰레기같은 종이를 주워서 쓰레기 통으로 가는 것이
별난 시험 2011-04-06 17:13:44 read : 5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느 은행 입사 시험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모두 필기 시험에 ...

온전한 예배 2011-04-06 17:25:00 read : 10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전 세계의 크리스천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할머니인 코리텐 붐이 다음과 같은 사실을 말했습니다. 소련의 어떤 교회에서 예배를 올리려고 하는데. 예배당 문을 걷어차면서 두 명의 소련 군인이 들어 닥쳤습니다. 기관단총의 총 뿌리를 겨누어 흔드는 두 군인은 다음과 같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5분간의 시간을 준다. 예수를 버리고 살 사람은 5분 내로 예배당
온전한 예배 2011-04-06 17:25:00 read : 10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전 세계의 크리스천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할머니인 코리텐 붐이 다음과 ...

철저한 주일성수 2011-04-06 17:27:13 read : 13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의 7대 대통령 잭슨은 주일을 잘 지키기로 유명한 분 입니다. 잭슨 대통령은 해마다 전쟁기념일에 전우들과 같이 그 전쟁터에 가서 그 날을 기념하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렸는데, 한 해는 기념일이 주일이었습니다. 그 해에도 대통령의 전우들은 모든 기념 준비를 다해놓고 말했습니다. “각하, 그 승전지로 가십시다.” “오늘은 못 가네. 오늘은 주일이네
철저한 주일성수 2011-04-06 17:27:13 read : 13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의 7대 대통령 잭슨은 주일을 잘 지키기로 유명한 분 입니다.

감사와 행복 2011-04-06 17:34:53 read : 14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탈무드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지혜로운 사람은 누구인가? 어떤 경우에 처해도 배움의 자세를 갖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제일 강한 사람은 누구인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 지금 이 모습 이대로를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이다.” 인도의 유명한 시인 타고르는 이렇게 말했습니
감사와 행복 2011-04-06 17:34:53 read : 14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탈무드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지혜로운 ...

군목의 사랑의 실천 2011-04-06 17:44:58 read : 2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 필라델피아에 네 사람의 군목을 위한 기념 예배당이 있다고 합니다. 그들의 사랑을 기념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연이 이렇습니다. 1943.1.22 폭스, 구스, 폴링. 웨싱턴 군목이 '도체스터호'에 승선하였다고 합니다. 그해 2월 3일 55분 독일 잠수함 u-233 이 도체스터 호에 접근하였답니다. 얼마 가지 않아 도체스터
군목의 사랑의 실천 2011-04-06 17:44:58 read : 2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 필라델피아에 네 사람의 군목을 위한 기념 예배당이 있다고 ...

이 같이 큰 은혜 2011-04-13 10:42:12 read : 5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무수한 고난 끝에 백화점 왕이 되고, 재무부 장관이 되고, 미국의 10대 재벌에 든 사람이 되고, Y.M.C.A. 창설자가 된 죤 위너 메이커씨는 100만달라(9억원) 예배당을 짓고 낙성식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내가 주일학교에 다니던 어린시절, 아이들이 줄을서서 추수감사 예물을 바치는데 집
이 같이 큰 은혜 2011-04-13 10:42:12 read : 5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무수한 고난 끝에 백화점 왕이 ...

씨앗이라는 희망 2011-04-13 10:44:32 read : 7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느 시인이 말했다. “씨앗을 손에 들고 새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한다”고. 얼마나 멋진 이야기인가? 씨앗을 뿌리면 싹이 날 것이고 자라서 나무가 되면 새들이 깃들일 것이다. 그것은 아름다운 비약이다. 아주 작은 씨앗이 조금씩 성장하는 것은 순리이지만, 머지않아 커다란 나무로 변한다는 사실이 기적처럼 느껴진다. 사실 기적은 한낱 몽상이 아니라 꿈
씨앗이라는 희망 2011-04-13 10:44:32 read : 7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느 시인이 말했다. “씨앗을 손에 들고 새소리를 들을 줄 알...

섬김 2011-04-13 10:50:09 read : 23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돈 많은 분이 질병에 걸렸답니다. 병원에서 고칠 수 없는 질병에 걸린 것입니다. 교회에 나가면 고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질병을 고치려 교회에 나가게 되었답니다. 목사님께 말했답니다. “목사님, 제 질병이 치료되어 생명이 연장된다면 제가 교회를 건축하겠습니다.” 개척교회 목사님은 기대를 가지고 열심히 기도를 하였답니다.
섬김 2011-04-13 10:50:09 read : 23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돈 많은 분이 질병에 걸렸답니다.

함께하시는 하나님 2011-04-13 11:14:38 read : 9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981년 흑인 가운데 가장 장수한 찰리 스미스가 130세의 나이로 플로리다 주 바토우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에게 130년의 세월은 고통의 전시장과도 같았습니다. 그는 노예로 태어나 갓난아이 때부터 고통 속에서 살았습니다. 미국의 남부와 서부를 헤매며 매맞고 모욕을 당하며, 굶주리고 병들어, 죽을 고비를 스무 번도 넘게 경험했습니다.
함께하시는 하나님 2011-04-13 11:14:38 read : 9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981년 흑인 가운데 가장 장수한 찰리 스미스가 130세의 나이...

걱정 2011-04-13 11:18:04 read : 1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태평양 한가운데서 스쿠버 다이빙을 배운적이 있다. 훈련을 마치고 물속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두려움이 엄습해 숨을 몰아쉬기 시작했다. 간신히 바다 위로 올라와 배의 줄을 잡고 바닷속으로 들어갈까, 배 위로 올라갈까 짧은 순간 망설였다. 들어가자니 자칫 죽을 것 같고 배 위로 올라가자니 사람들에게 창피했다. 또 100달러를 내고 배운 것이 아까운 생각도 들었다.
걱정 2011-04-13 11:18:04 read : 1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태평양 한가운데서 스쿠버 다이빙을 배운적이 있다. 훈련을 마치고 ...

트럭기사와 모정 2011-04-13 11:22:47 read : 1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옛날 한국에 자동차가 별로 없을 때 한 트럭 운전사가 몹시 추운 겨울날 차를 몰고 시골길을 달리고 있는데, 한 시골 아주머니가 등에 아기를 업고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너무너무 추워서 비틀비틀 걷는 모습이 곧 쓰러져 죽을 것 같았습니다. 그 트럭 운전사는 차를 세우고 ‘아줌마, 너무 추운데 이 트럭에 타고 가십시오. 그런데 그 애기부터
트럭기사와 모정 2011-04-13 11:22:47 read : 1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옛날 한국에 자동차가 별로 없을 때 한 트럭 운전사가 몹시 추...

경로석/유머 2011-04-13 11:57:24 read : 7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한 아가씨가 지하철 경로석에 앉아 있었습니다. 다음 역에서 할아버지 한 분이 탔습니다. 아가씨는 모른 척 눈을 감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헛기침을 하고 "이봐요, 아가씨 이 자리는 경로석이야" 하였습니다. 아가씨는 신경질적으로 차갑게 "저도 돈 내고 탔는데, 왜 그러세요!" 하였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큰 소리로 "이봐, 아가씨,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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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데에서의 강함 2011-04-13 12:00:36 read : 2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세계 최대의 가전회사인 일본의 마쓰시다 그룹을 창업한 마쓰시다 고노스케는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 일본 최고의 기업가입니다. 무려 71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는 거대한 그룹입니다. 어느날 니혼게이자이 신문의 기자가 마쓰시다씨에게 물었습니다. "회장님은 남들과 무엇이 달랐기에 이처럼 71개 계열사에 종업원 13만명을 거느린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
약한데에서의 강함 2011-04-13 12:00:36 read : 2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세계 최대의 가전회사인 일본의 마쓰시다 그룹을 창업한 마쓰시다 ...

기다리시는 하나님 2011-04-13 12:03:54 read : 3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스코틀랜드의 한 도시에서 부흥회가 열렸습니다. 부흥사는 하나님 앞에서 탕자와 같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고 힘차게 외쳤습니다. 그리고 주 앞에 회개하라고 설교하였습니다. 이 설교를 듣고 있던 한 청년이 깊이 회개를 했습니다. 이 청년은 한 시골의 부잣집의 외아들이었습니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지만 시골생활도 재미없고 홀어머니의 잔소리도 듣
기다리시는 하나님 2011-04-13 12:03:54 read : 3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스코틀랜드의 한 도시에서 부흥회가 열렸습니다. 부흥사는 하...

사랑 2011-04-14 10:31:14 read : 4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위대한 기독교 작가 가운데 한 사람인 보함은 자기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었던 다음의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직 청년이었을 때에 나는 친구의 집에서 그 친구와 함께 보낸 적이 있었다. 나는 그 집에 처음 갔었고. 그 친구는 나에게 응접실 건너편에 있는 방은 출입금지의 방이기 때문에 그쪽으로는 절대로 가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다. 아무도 그 방에는 들어갈
사랑 2011-04-14 10:31:14 read : 4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위대한 기독교 작가 가운데 한 사람인 보함은 자기에게 커다란 영...

사라져가는 꿀벌 2011-04-14 10:44:35 read : 1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 플로리다에서 데이브 하겐버그라는 양봉업자가 400여 개의 봉군을 가지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3분의 2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 많은 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입니다. “꿀벌 없는 세상, 결실 없는 가을”이라는 책의 저자 로완 제이콥슨은 꿀벌 실종사건의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피해를 입은 양봉업자를 만나고, 꿀벌을 연구하는 전문가와
사라져가는 꿀벌 2011-04-14 10:44:35 read : 1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 플로리다에서 데이브 하겐버그라는 양봉업자가 400여 개의 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