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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앞에서의 설교 2011-07-29 15:18:27 read : 3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보스톤에 ‘에이제 골든’이라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는 큰 교회를 목회하고 아주 유명한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큰 교회의 목회자였기 때문에 늘 바쁘고 분주한 목회자였습니다. 토요일 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책상에 앉아 설교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꾸뻑 졸았는데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자기가 많은 회중 앞에서 설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 앞에서의 설교 2011-07-29 15:18:27 read : 3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보스톤에 ‘에이제 골든’이라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

코뚜레 2011-07-29 15:31:05 read : 3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샘터의 편집자였던 정채봉(丁埰琫)의 생각하는 동화시리즈 중 7집 <참 맑고 좋은 생각> 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어미 소가 두 마리의 송아지를 낳았습니다. 자라난 송아지들에게 고삐를 매기 위해 코뚜레 할 때가 되었습니다. 맏 송아지가 농부에게 사정합니다. "제발 저에게 코뚜레를 하지 말아 주세요." 농부가 대답합니다. "코뚜레를 하지 않으면 망아지처럼
코뚜레 2011-07-29 15:31:05 read : 3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샘터의 편집자였던 정채봉(丁埰琫)의 생각하는 동화시리즈 중 7집

갈등을 해결하는 리더 2011-07-29 15:36:31 read : 8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세 사람이 같은 액수의 돈을 내고 달러로 환전하였는데 10달러가 되었습니다. 한 사람당 지분이 3.3달러가 되니까 신경전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때, 한 사람이 나서서 내가 3달러 가질테니 각각 3달러와 4달러를 가지라고 하면 해결됩니다. 그래도 갈등이 생기면, 그럼 내가 2달러 가질테니 두 사람이 4달러씩 가지라고 하면 완전히 해결됩니다
갈등을 해결하는 리더 2011-07-29 15:36:31 read : 8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세 사람이 같은 액수의 돈을 내고 달러로 환전하였는데 10달러가...

상상의 나래 2011-07-29 16:18:38 read : 2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의 제임스 소령은 베트남 전쟁 중 포로가 되어 한 사람만 겨우 누울 수 있는 독방에 7년간 갇혀 살았습니다. 그 누구도 만나지 못하고 대화도 하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7년간을 그렇게 살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는 거기에서도 ‘나는 이대로 죽을 수 없다.’ 하며 상상의 나래를 폈습니다. 골프를 좋아하는 그는 매일 4시간 반씩 상상 속에서 골프를 했
상상의 나래 2011-07-29 16:18:38 read : 2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의 제임스 소령은 베트남 전쟁 중 포로가 되어 한 사람만 겨우 ...

성령님의 인도를 따르는 생활 2011-07-29 16:21:21 read : 17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 목사님의 일화입니다. 영국의 청교도 신앙가 존 번연 목사가 국왕의 명을 어긴 죄로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옥사장이 번연에게 문을 열어주면서 부인과 가족을 보고 오라고 했습니다. 존 번연은 고마운 마음으로 집을 향해 가다가 되돌아와 버렸습니다. 그리고 옥사장에게 “호의는 고맙지만 성령이 인도하는 길
성령님의 인도를 따르는 생활 2011-07-29 16:21:21 read : 17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 목사님의 일화입니다.

그리스도가 해답이다 2011-07-29 16:25:09 read : 6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의 성공한 사업가로 선교활동도 많이 하는 스탠리 탬(1918~ )은 은을 생산해서 사업에 성공한 부자였습니다. 그런데 이 스탠리 탬은 공장 정문에다 “그리스도가 해답이다(Christ is the Answer)”라고 회사 간판보다 더 크게 해서 달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미국 30번 국도를 지나가는 사람들은 모두 그 간판을 보게 되었고 또 많
그리스도가 해답이다 2011-07-29 16:25:09 read : 6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의 성공한 사업가로 선교활동도 많이 하는 스탠리 탬(1918~ )...

주님을 따르면 2011-08-04 14:16:37 read : 3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빌리 그래함 목사님과 사역을 같이 하던 <킴 윅스>라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킴 윅스는 한국전쟁 때 실명을 했고 고아원에서 자라났습니다. 어떤 미군 중사의 도움으로 미국에 건너가 인디아나 주립대학에서 공부하고 또 오스트리아에서 성악 수업을 하여 훌륭한 성악가가 되었습니다. 그녀가 예수를 믿고 놀라운 간증을 갖게 되어 빌리 그래함 목사님과 함께 집회를
주님을 따르면 2011-08-04 14:16:37 read : 3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빌리 그래함 목사님과 사역을 같이 하던 라는 여인이 있었습니...

용서하는 마음 2011-08-04 14:24:32 read : 12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느 여학교 교장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심한 관절염으로 밤잠을 못자고 몸을 잘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온갖 치료를 다 받고 약이라는 약은 다 먹었지만 아무 효과가 없었고 관절염은 점점 나빠졌습니다. 그래서 그는 목사님하고 상담했습니다. 목사님이 “혹시 마음속에 원한을 품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미워하는 사람이 있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고
용서하는 마음 2011-08-04 14:24:32 read : 12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느 여학교 교장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심한 관절염으로 밤잠...

새장 안에서 누리는 안식 2011-08-04 14:39:39 read : 3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탐험가 봅 바틀렛(Bob Bartlett)의 이야기입니다. 외국을 여행하던 중 희귀한 새 몇 마리를 얻었습니다. 본국에 돌아오기 위해 새장에 가두고 항해합니다. 그런데 그 중 한 마리가 유난히 시끄럽게 굽니다. 새장에 갇혀있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새장을 발톱으로 할퀴고 머리를 찧고 몸부림을 칩니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기에 그 새를
새장 안에서 누리는 안식 2011-08-04 14:39:39 read : 3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탐험가 봅 바틀렛(Bob Bartlett)의 이야기입니다.

성공을 위한 과감한 포기 2011-08-04 14:47:50 read : 8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뉴질랜드에서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께서 평신도 시절에는 호주에서 사셨고, 굉장한 낚시광이었답니다. 그분은 때때로 시드니 북쪽 약160Km 떨어져있는 뉴카슬이라는 곳으로 갈치 낚시를 가곤 했습니다. 그런데 갈치라는 어종의 특징은 일반적으로 무리를 지어 떼로 다닙니다. 한번 잡히기 시작하면 한 두 시간 동안 수 십 마리를 잡을 수 있지만, 갈치
성공을 위한 과감한 포기 2011-08-04 14:47:50 read : 8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뉴질랜드에서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께서 평신...

눈물의 기도 2011-08-05 14:29:54 read : 18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옛날 평양신학교에 최봉석이라는 학생이 있었다. 키가 작고 얽은 얼굴에 집도 가난했다. 그는 기도만 했다 하면 울었다. 학생들은 그를 향해 "하나님이 죽었냐. 울기는 왜 우냐. 시끄러워 공부를 못하겠다"고 불평을 늘어놨다. 그러나 누구 하나 그에게 시비를 걸진 않았다. 스스로 못나서 우는 줄 알았기 때문이었다. 봉석은 졸업설교 단상에서 간증했다.
눈물의 기도 2011-08-05 14:29:54 read : 18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옛날 평양신학교에 최봉석이라는 학생이 있었다. 키가 작고...

원인은 바로 자기 자신 2011-08-05 14:35:03 read : 5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떤 젊은 부부가 새 동네로 이사를 갔습니다. 다음날 아침 식사를 하다가 옆집 아주머니가 빨래를 너는 것을 보고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빨래가 저게 뭐야. 빨래를 제대로 할 줄 모르는군. 빨래 빠는 세제를 좋은 것으로 써야 하는데…” 남편은 밖을 쳐다보며 아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웃집 여자가 빨래를 널 때마다, 그 새댁은 옆집
원인은 바로 자기 자신 2011-08-05 14:35:03 read : 5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떤 젊은 부부가 새 동네로 이사를 갔습니다. 다음날 아...

칭찬과 격려 2011-08-05 14:43:21 read : 16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892년 동유럽의 어느 마을에 소년이 태어났습니다. 이 소년이 어렸을 때 성당에서 신부님을 도와 성만찬의 포도주 잔을 들고 있다가 실수로 포도주를 바닥에 쏟았습니다. 이것을 본 신부(神父)는 소년의 뺨을 갈기며, “칠칠치 못한 놈! 잔도 제대로 못 들어? 그따위로 하려거든 당장 나가!” 하고 교회에서 쫓아 버렸습니다. 그 소년은 교회를 영영 떠나
칭찬과 격려 2011-08-05 14:43:21 read : 16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892년 동유럽의 어느 마을에 소년이 태어났습니다. 이 소년이 어...

코카콜라 창업자 아사 캔들러 2011-08-05 14:52:41 read : 4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코카콜라(Coca Cola)는 미국 문화의 상징이자 이미지입니다. 코카콜라는 유엔 회원국수보다 많은 1백 95개국에서 생산되며, 세계 청량음료시장의 45%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코카콜라가 그토록 유명한 회사가 된데는 전환점이 있었습니다. 코카콜라 창업자 아사 캔들러(Asa Griggs Candler)는 알콜 중독자였습니다. 항상 술에
코카콜라 창업자 아사 캔들러 2011-08-05 14:52:41 read : 4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코카콜라(Coca Cola)는 미국 문화의 상징이자 이미지입니...

감사하는 사람의 심리적 파동 2011-08-05 15:24:10 read : 11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일본 제일의 투자가로 명성을 얻은 다케다씨의 이야기 한토막이다. 그는 100개가 넘는 상장기업의 대주주이고, '다마고 보로'로 유명한 제과의 경영자이기도 하다. 최고의 품질을 위해 전후 창업 초기부터 보통 달걀보다 적어도 3배 이상 비싼 유정란만을 고집스럽게 사용했다. 마침내 고객의 입맛과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아 버
감사하는 사람의 심리적 파동 2011-08-05 15:24:10 read : 11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일본 제일의 투자가로 명성을 얻은 다케다씨의 이야기 ...

선행 2011-08-05 15:29:41 read : 6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장애인인 한 노점상이 좌판을 깔고 빵을 듬뿍 쌓아 놓고 팔고 있었습니다. 그 때 단속반원이 와서 단속을 시작했습니다. 서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그만 넘어지는 바람에 좌판을 다 엎어 버렸습니다. 그 많은 빵들이 다 떨어져서 흙이 묻어버렸습니다. 지나가던 한 신사가 그것을 보고서 달려왔습니다. 봉투를 들고 떨어진 빵들을 주워 담았습니다. 그리고 빵 값을 치렀습니
선행 2011-08-05 15:29:41 read : 6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장애인인 한 노점상이 좌판을 깔고 빵을 듬뿍 쌓아 놓고 팔고 있었습니다....

전도자 노병일 2011-08-05 15:33:11 read : 12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노병일은 인천 최초의 한국인 전도자이다. 서산 출신으로 서울에서 예수를 믿은 그를 1887년 즈음 아펜젤러가 인천에 파송했다. 필묵행상(筆墨行商)으로 변장하여 글방이나 객주집을 전전하며 먹이나 붓을 파는 체하며 전도했다. 미친놈 취급을 받아 관가에 고발당하기 일쑤였고 급기야 경찰서장은 그에게 "전도를 금할 것과 이에 불응할 경우 타지로 퇴거하라"
전도자 노병일 2011-08-05 15:33:11 read : 12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노병일은 인천 최초의 한국인 전도자이다. 서산 출신으로 서울에...

영혼의 가난 2011-08-05 15:44:56 read : 6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래 전 수도원에서 제자가 스승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빈손을 들고 선생님께 왔습니다." "그럼 그것도 당장 버려라." "어떻게 버릴 수가 있습니까? 빈손인데 말입니다." "너는 네게 아무것도 없다는 그 자체를 소유할 수도 있다. 자신의 포기 의식을 트로피처럼 지니고 다니는 것이다. 네 소유물을 버리지 말고 네 자아를 버려라." 수도사
영혼의 가난 2011-08-05 15:44:56 read : 6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래 전 수도원에서 제자가 스승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빈...

손의 용도 2011-08-05 16:23:18 read : 4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헨리 나우웬이 캐나다 데이 브레이크라는 장애우 공동체에서 섬길 때, 설교하러 왔던 '디'라는 목사의 이야기를 했다. 디 목사는 설교를 하러 장애인들 앞에 섰을 때 너무나 당황했다고 한다. 그곳에 수용되어 있는 사람들은 자기 몸 하나 지탱하기 어려운 중증 장애인이었다. 디 목사는 순간 무슨 말부터 시작해야 할지 난감해했다. 무슨 말을 해
손의 용도 2011-08-05 16:23:18 read : 4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헨리 나우웬이 캐나다 데이 브레이크라는 장애우 공동체에서 섬길 때,...

가치를 모르는 사람 2011-08-05 16:28:33 read : 9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20여 년 전 서울에서 목회하고 계시던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어느 해 봄 대 심방 기간 중에 신림동 지역 달동네에 혼자 사는 할머니 집을 심방하게 되었습니다. 나이 많은 집사은 하루하루 파출부 일로 살아가는 가난한 여 집사였습니다. 너무 가난해 아궁이에 연탄도 제대로 넣지 못해 냉방이었고 장판도 벽 도배지도 낡아 처져있었습니다. 예배가 끝나자 그
가치를 모르는 사람 2011-08-05 16:28:33 read : 9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20여 년 전 서울에서 목회하고 계시던 목사님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