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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알고 있다 2011-06-21 10:22:16 read : 2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물을 연구했던 일본의 에모토 마사루는 “물은 알고 있다”는 책을 내었습니다. 물에도 눈처럼 결정체 있다고 하면서, 물에 베토벤의 전원 교향곡을 틀어주고 사진을 찍었더니 물의 결정이 맑고 아름답게 되었다고 합니다. 반대로 분노와 반항의 언어로 가득 찬 록 음악의 한 장르인 헤비메탈 곡을 틀어주니, 제멋대로 깨어진 형태를 띠었다고 합니다. 또 감사와
물은 알고 있다 2011-06-21 10:22:16 read : 2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물을 연구했던 일본의 에모토 마사루는 “물은 알고 있다”는 책을 내...

벙어리 전도 2011-06-21 10:43:49 read : 18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느 청년이 과거시험을 보러 한양에 갔다가 예수를 믿고 돌아왔습니다. 아들이 과거를 보라고 보냈더니 예수를 믿고 돌아왔으니 청천벽력 같은 일이 아닙니까? 소문은 동네에 흉흉해졌고 청년은 매도 많이 맞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청년이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집안이 다시 뒤집혔습니다. 온갖 방법을 다했으나 효험이 없고 청년은 3년 동안이나
벙어리 전도 2011-06-21 10:43:49 read : 18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느 청년이 과거시험을 보러 한양에 갔다가 예수를 믿고 돌아왔습니다.

남의 탓 2011-06-21 11:42:45 read : 3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떤 술주정뱅이가 있었습니다. 술이 만취 된 그는 두 귀가 물집이 생겨 진물이 줄줄 흐르는 채로 의사를 찾아 왔습니다. 의사가 물었습니다. "아니, 두 귀가 어쩌다가 이지경이 되었습니까?" 그 사람이 대답합니다. "글세 내가 술이 취해서 자고 있는데 내 친구 녀석이 전화를 했는데 우리 마누라가 뜨거운 다리미를 전화기 옆에다 둔 걸 모르고 다리미를
남의 탓 2011-06-21 11:42:45 read : 3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떤 술주정뱅이가 있었습니다. 술이 만취 된 그는 두 귀가 물집이 생겨...

화해의 아이(Peace Child) 2011-06-27 11:15:06 read : 5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돈 리처드슨’이라는 분이 쓴 <화해의 아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 보면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돈 리처드슨’이 아프리카 밀림 지역에 복음을 증거하러 갔습니다. 사위부족이라는 부족이 사는 지역에 갔는데 이들은 식인종들이었습니다. 사람을 잡아먹고 거짓말을 잘하고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아무리 복음을 전
화해의 아이(Peace Child) 2011-06-27 11:15:06 read : 5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돈 리처드슨’이라는 분이 쓴 라는 책이 있습...

본 훼퍼의 순종 2011-06-27 13:01:03 read : 13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930년대 독일에서 나치 독일의 등장과 함께 숱한 그리스도인 지도자들은 정치적이고 정신적인 고뇌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것은 히틀러를 따를 것인가, 아니면 그리스도를 따를 것인가의 선택이었습니다. 이때 제3의 길은 없을까를 생각하던 한 젊은 신학자요 목사가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디히트리히 본 훼퍼’이었습니다. 그때 마침 그가 뉴욕 유니온
본 훼퍼의 순종 2011-06-27 13:01:03 read : 13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930년대 독일에서 나치 독일의 등장과 함께 숱한 그리스도인 지도자...

장래를 생각한 청지기 2011-06-27 14:42:41 read : 7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859년부터 소련은 국토가 너무 커서 관리하기에 불편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알래스카를 팔려고 8년간이나 피눈물 나는 교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비밀리에 협상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던 1867년 3월 마지막 주말에 워싱턴에 주재하고 있던 소련 공사가 미국의 국무장관 소워드에게 소련 짜르 황제로부터 720만 불 약 60억
장래를 생각한 청지기 2011-06-27 14:42:41 read : 7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859년부터 소련은 국토가 너무 커서 관리하기에 불편함을 느끼...

생애를 변화시킨 성경 2011-06-27 14:44:56 read : 15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토스트에프스키는(1821-1881)는 러시아의 유명한 작가입니다. 그는 모스크바에서 의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신앙이 돈독하였지만, 아버지의 학대로 폐결핵으로 고생하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버지는 농민을 무참하게 학대하다가 처참하게 살해되었습니다. 그때 16살의 나이로 많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젊은 나이에 포병학교에
생애를 변화시킨 성경 2011-06-27 14:44:56 read : 15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토스트에프스키는(1821-1881)는 러시아의 유명한 작가입니다.

사랑의 묘약 2011-06-27 14:51:19 read : 6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의학계에 ‘마라스머스’라는 이상한 병이 있습니다. 이 병은 주로 고아로 고아원에서 외롭게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증상은 신체발육이 부진하고 온 몸에 힘이 빠집니다. 환자는 결국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맙니다. 이 병은 영양부족이나 병균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 원인은 사랑의 결핍이라는 것입니다. 부모의 품에 안겨 재롱을 부리
사랑의 묘약 2011-06-27 14:51:19 read : 6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의학계에 ‘마라스머스’라는 이상한 병이 있습니다. 이 병은 주로 ...

전도의 필요 2011-06-27 14:56:55 read : 16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독일의 설교가요, 신학자인 본회퍼는 히틀러의 독재 정권을 붕괴시키기 위해 일생을 바쳐 투쟁했던 사람입니다. 그는 말하기를 “어느 미친 운전사가 차를 몰고 있습니다. 그는 달리면서 계속하여 교통사고를 일으키며 질주하고 있습니다. 그 미친 운전사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고 있습니다. 당신은 이러한 사태를 보면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사람들을
전도의 필요 2011-06-27 14:56:55 read : 16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독일의 설교가요, 신학자인 본회퍼는 히틀러의 독재 정권을 붕괴시키기 ...

긍정적인 마음 2011-06-27 16:21:52 read : 20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코넬 대학 심리학 교실에서 재미있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답니다. 1992년에 있었던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의 표정을 분석한 것입니다. 기쁜 표정을 짓는 선수의 순서는 금, 은, 동이 아니라 금, 동, 은이었답니다. 분석 팀에서는 그 이유를 프레임 이론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은메달을 딴 선수는 '조금만 더 노력했으면 금메달을
긍정적인 마음 2011-06-27 16:21:52 read : 20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코넬 대학 심리학 교실에서 재미있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라 2011-06-27 16:26:25 read : 3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종교개혁자 마틴루터는 이런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라.” 무슨 말입니까? 우리 인간의 이성으로 하나님을 속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의 좁은 소견으로 하나님을 시시한 분으로, 능력 없는 분으로, 종이호랑이 같은 분으로 그렇게 만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마치 작은 새장 속에 새를 넣어놓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라 2011-06-27 16:26:25 read : 3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종교개혁자 마틴루터는 이런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그 다음은... 2011-06-27 16:32:28 read : 3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의 제2차 대각성 운동을 일으켰던 찰스 G. 피니는 본래 변호사였는데, 그는 성령의 찔림을 받고 로마서를 연구하면서 인생이 변하였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는데 마치 전기 같은 것이 온 몸을 관통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액체가 파도처럼 밀려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마치 하나님의 숨결과도 같았습니다. 너무나 큰 파도가 자기에게
그 다음은... 2011-06-27 16:32:28 read : 3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의 제2차 대각성 운동을 일으켰던 찰스 G. 피니는 본래 변호사였는데...

무엇을 보고 사느냐 2011-06-27 16:39:28 read : 3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본 이야기는 본래 병원 생활의 경험들을 기록한 병원 잡지에서 처음 알려지게 된 이야기었다고 합니다. 병원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다가 나중에 유명한 <치킨 숲 스토리>에서도 소개되었습니다. 어느 병원 병실에 두 환자가 나란히 입원해 있었다고 합니다. 두 환자 모두 침대에 누워 있는 중증 환자였지만 그래도 한 환자는 하루에 몇 차례씩 치
무엇을 보고 사느냐 2011-06-27 16:39:28 read : 3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본 이야기는 본래 병원 생활의 경험들을 기록한 병원 잡지에서 처...

감사의 열매 2011-06-27 16:45:32 read : 19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에 대한 이야기 중에 이런 일화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미국 조지아주에 말터벨이라는 여 선생님이 있었답니다. 시골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너무 가난하여 피아노가 없어 당시 미국 최고의 부자였던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에게 1000불만 보내달라고 간곡한 편지를 보냈답니다. 이 편지를 받고 포드는 마음이 상했답니다. 왜냐하면 수
감사의 열매 2011-06-27 16:45:32 read : 19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에 대한 이야기 중에 이런 일화가 전해지고 있습니...

엘리자베스 여왕의 배려 2011-06-27 17:36:57 read : 7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유명한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의 일화가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남아프리카연방의 통합을 위해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프리카 부족의 추장들 여럿을 초대하여 왕실에서 만찬을 베풀었습니다. 만찬을 베풀기 전, 아프리카 추장들에게 식사법에 대한 교육을 했지만 막상 만찬이 시작되자 눈치를 살피던 추장들이 포크와 나이프를 제쳐놓고 손
엘리자베스 여왕의 배려 2011-06-27 17:36:57 read : 7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유명한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의 일화가 있습니다. 엘리자...

먹감나무 은총 2011-06-27 17:52:06 read : 3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감은 딸 때 가지를 꺾어 한 알 한 알 따는데 가지마다 상처를 입게 되지요. 그 상처로 빗물 같은 것이 스며들어 이루어진 검은 멍 자국이 바로 사람들이 말하는 먹감나무 무늬지요.” (전우익 ‘호박이 어디 공짜로 굴러 옵디까’에서) 사람은 세월의 나이테만큼 상처를 쌓아 갑니다. 세월이 늘어갈수록 거칠어지고, 독선으로 가득 차 서로 상처를 주고받는
먹감나무 은총 2011-06-27 17:52:06 read : 3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감은 딸 때 가지를 꺾어 한 알 한 알 따는데 가지마다 상처를 입게 되...

배려하는 손길 2011-06-28 10:18:32 read : 10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별로 크지 않은 석탄 공장이 철길가에 있었다. 그 공장 울타리 뒤로 하루에도 몇 번씩 화물열차가 지나가곤 했는데, 공장 주인은 가끔 손으로 석탄 덩어리들을 울타리 너머 철길 쪽으로 던지곤 했다. 이를 궁금하게 여긴 직원이 하루는 사장에게 물었다. “왜 석탄을 담 너머로 던지시는 겁니까?” 주인은 미소를 띠며 대답했다. “사실 철길 너머에 할머
배려하는 손길 2011-06-28 10:18:32 read : 10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별로 크지 않은 석탄 공장이 철길가에 있었다. 그 공장 울타리 ...

죄인 2011-06-28 11:00:57 read : 8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재판정에 한 피고인이 붙들려 왔습니다. 판사가 그의 기록을 보고 이제 그에게 어떤 형량을 선고하려고 준비했습니다. 피고인이 판사에게 선처를 바랍니다. “판사님! 제가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초범이니까 한 번만 용서해 주세요. 제가 딸린 자식들도 있고, 두 살짜리 어린 아이도 있고, 제가 먹여 살릴 가족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번 한 번만 선처해 주
죄인 2011-06-28 11:00:57 read : 8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재판정에 한 피고인이 붙들려 왔습니다. 판사가 그의 기록을 보고 이제 그...

외모로 취하지 말라 2011-06-29 11:42:39 read : 6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 동부에 가면 보스턴이라는 아주 유명한 도시가 있습니다. 그 보스턴에는 세계 최고의 명문으로 알려진 하버드대학이 있습니다. 그 하버드대학의 정문에는 비석이 하나 놓여있는데 그 비석에는 이런 글귀가 쓰여 있다고 합니다.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말라.’ 오늘 우리가 읽은 로마서 2장 11절의 말씀입니다. 이런 말이 이 비석에 쓰이게 된 데는 아
외모로 취하지 말라 2011-06-29 11:42:39 read : 6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국 동부에 가면 보스턴이라는 아주 유명한 도시가 있습니다.

믿음은 세상을 연결하는 통로 2011-07-08 10:39:27 read : 11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김영길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그는 현재 포항에 있는 한동대학교의 총장입니다. 그는 물리학자입니다. 미국의 연구소에 근무하다가 카이스트에 재료공학과 교수로 영구 귀국하였습니다. 현재, 그는 교회에서는 장로로, 학교에서는 총장으로 학생들을 철저하게 그리스도의 정신에 입각하여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가 처음부터 그리스도인이었을까요? 아닙니
믿음은 세상을 연결하는 통로 2011-07-08 10:39:27 read : 11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김영길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그는 현재 포항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