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채워라 2011-09-09 16:11:56 read : 6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물은 99도까지는 액체지만 100도가 되어야 비로소 기체가 된다. 반대로 1도까지는 액체지만 0도가 되어야 고체가 된다. 변화에는 일정한 시간과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완성은 순식간이다. 마지막 1도를 기다리지 못해 완성을 못 보고 포기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성경에 나오는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종들이 마지막 여섯번째 돌항아리의 아
마지막까지 채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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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99도까지는 액체지만 100도가 되어야 비로소 기체가 된다.
36년을 싸우신 독립군의 혼령이 지켜보고 있거늘/ 2012-01-26
36년을 싸우신 독립군의 혼령이 지켜보고 있거늘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는 얼마쯤 조급하게 쫒기면서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 것 같다. 특히나...
독립군의 가족들/ 2010-03-10
독립군의 가족들
남편은 무엇이든 요리를 잘한다.
멸치 몇 개 들어간 국물로 만든 칼국수가 그렇고
고기 몇 점 ...
독립군의 꽃, 망초/ 2019-03-25
독립군의 꽃, 망초
타타르해 물가루들
짠 아지랭이들로 피어나는
봄날.
어린 ...
독립운동가 최운산 장군(5)/ 만주 독립군의 어머니 독립군 김성녀/ 2016-12-11
독립운동가 최운산 장군(5)/ 만주 독립군의 어머니 독립군 김성녀
결혼한 지 10년이 넘도록 아들을 낳지 못해 마음고생이 심하셨던 할머니는 ...
독립군의 어머니 남자현/ 201910-10
독립군의 어머니 남자현
남 자 현
영양군 석보면 지경리 출생
여성 독립운동가로서는
유일하게 건...
독립군의 아내도, 대통령의 아내도, 무죄입니다/ 2009-04-14
독립군의 아내도, 대통령의 아내도, 무죄입니다
백범 김구 선생님은 독립운동을 하느라 가정을 제대로 돌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 자신조차 상...
독립군의 아내
독립군의 아내
일제 말엽, 어느 독립군의 아내가 지방 도시에서 여관업을 하고 있었다. 하루는 경성
(서울)에서...
잊고 사는 감사의 조건들 2011-09-09 16:14:04 read : 14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이지선 자매를 아시지요? 이화여대 4학년 다니다가 도서관에 가서 공부하고 집에 가다가 교통사고를 만났습니다. 차가 부딪히면서 불이 났습니다. 그 안에서 나오지 못하고 모두 다 타버렸습니다. 뼈고 살이고 다 무너졌습니다. 7개월 동안 수술만 11번을 했습니다. 나와 보니 얼굴은 고릴라 같고, 코끼리 같은 겁니다. 하나도 제대로 있는 것이
잊고 사는 감사의 조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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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자매를 아시지요?
이화여대 4학년 다니다가 도...
양자의 특권 2011-09-09 16:16:24 read : 4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벤허는 허(Hur)씨의 외아들이란 뜻입니다. 허씨 가문은 예수님과 같은 시대 예루살렘에서 많은 노예를 거느리고 살던 부호가문이었습니다. 어느날 로마의 신임 총독이 부임하게 되고 부임 축하 행진 중에 벤허의 여동생의 실수로 기왓장이 총독의 머리에 떨어지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총독을 수행하던 멧살라라는 장교가 있었는데 그는 벤허의 옛친구였습니다. 바로 그
양자의 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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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허는 허(Hur)씨의 외아들이란 뜻입니다.
허씨 가문은 예수님과 같...
천국의 비밀번호 2011-09-09 16:18:44 read : 10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시골의 작은 은행에서 있었던 실화입니다. 어느 분이 급히 송금할 일이 있어 시골 은행에 들렀다가 목격한 일입니다. 할머니 한 분이 은행 여직원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창구 여직원이 물었습니다. "할매, 비밀번호 뭐라요?" 그러자 할머니는 아주 아주 가는 목소리로 "비.둘.기"라고 말했습니다. 매우 황당해 하며 여직원이 다시 한번
천국의 비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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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작은 은행에서 있었던 실화입니다.
어느 분이 ...
항공기 기장과 함께 2011-09-09 16:45:11 read : 3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제자 훈련에 관한 책을 많이 남기신 ‘리로이 아임스’라는 목사님이 계십니다. 이분이 한 번은 시카고 오헤어 공항에서 캐나다 토론토로 가는 비행기를 타셔야 했습니다. 그런데 탑승할 시간이 5분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날따라 공항은 사람들로 아주 북적거렸습니다. 명절인지 그렇게 사람들의 이동이 많았습니다. 당황했습니다. 자기가 타야할 게이트를 찾으
항공기 기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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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훈련에 관한 책을 많이 남기신 ‘리로이 아임스’라는 목사님...
준비하는 사람 2011-09-09 16:50:22 read : 11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5분]이란 연극이 있었습니다. 막이 오르자 희망과 환희와 행복으로 가득찬 젊은이가 나타납니다. 그때 의사 한 사람이 나와서 이 젊은이를 진찰합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15분 밖에 더 살지 못할 것이라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그 순간 청년의 얼굴은 창백해졌습니다. 그때 우편 배달부가 편지 한 통을 전해 주고 가는데 그것은 박사 학위를 수여한다는
준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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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이란 연극이 있었습니다.
막이 오르자 희망과 환희와 행복...
우리 하나하나를 기억하시는 하나님 2011-09-09 17:07:27 read : 9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조안 C 존스는 <가이드포스트>에서 자신의 경험을 이렇게 전합니다. “간호학교에 입학한지 두 달이 지난 어느 날이었다. 교수님은 수업시간에 강의 대신 간단한 문제지가 수록된 시험지를 돌렸다. 나는 수업을 착실하게 들었던 터라 별로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었다. 그러나 마지막 문제를 보고는 어이가 없어 고개를 저을 수밖
우리 하나하나를 기억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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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C 존스는 에서 자신의 경험을 ...
회개의 눈물 2011-09-14 13:18:20 read : 22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멕시코 지역에 ‘아나 브랩스’라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이 물고기는 눈이 네 개입니다. 두 개는 물속에 있어 적의 공격을 감시하고, 두 개는 물 밖에 있어 곤충을 잡아먹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것은 물 밖에 있는 눈은 눈물샘이 없어 오랜 시간 물 밖에 있으면 눈이 건조해져서 볼 수 없습니다. 눈에 습기가 없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물고기는 규칙
회개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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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지역에 ‘아나 브랩스’라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이 물고기...
명기를 만들기까지... 2011-09-14 13:20:05 read : 3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중국 고전 장자에 나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자경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이 손재주가 좋아서 나무를 깎아 좋은 악기를 만들었습니다. 소문이 많이 났습니다. 노나라 황제가 이 소문을 듣고 그를 불러 악기를 연주시켜 보니, 말할 수 없이 아름다운 소리가 그 나무통에서 나는 것입니다. "자네는 어떻게 이렇게 좋은 악기를 만들 수
명기를 만들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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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전 장자에 나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자경이라고 ...
설거지하는 가운데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 2011-09-14 13:35:07 read : 9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로렌스 형제가 있는데 그는 깔멩 수도원에 들어가서 수도사가 되는 게 소원이었습니다. 사실 그는 배움도 부족하고 다리를 저는 불구의 몸이었습니다. 여러 번 수도사가 되기를 원했지만, 번번히 좌절이 됩니다. 마침내 48세에 겨우 수도원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그는 그 속에 들어가 또 한번 실망을 하게 됩니다. 로렌스 형제는
설거지하는 가운데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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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형제가 있는데 ...
기다림의 은혜 2011-09-14 13:44:12 read : 21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음악가 아르트로 토스카니니(Arturo Toscanini 1867.3.25 ~ 1957.1.16)는 소년 시절 음악재질이 아주 특출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는 아주 심한 근시안이었습니다. 시력이 좋지 않아 그는 악보를 제대로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내 눈을 밝게 해 주십시오”하고 기도하는 간절한 기도제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간
기다림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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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 아르트로 토스카니니(Arturo Toscanini 1867.3.25 ~ 1957.1.16)...
스티브 잡스의 교훈 2011-09-14 13:49:08 read : 7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미혼모 아들로 태어나 입양아로 자랐다. 대학 입학 6개월 만에 중퇴했다. 그리고 29세에 자신의 집 주차장에 차린 회사에서 컴퓨터 운영체제인 '매킨토시'를 내놨다. 주인공은 스티브 잡스(애플 CEO)다. 그는 2005년 스탠퍼드 대학의 졸업 연설에서 명언을 남겼다. "Stay hungry, Stay foo-lish." 해석하
스티브 잡스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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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 아들로 태어나 입양아로 자랐다.
대학 입학 6개월 만...
기부의 맛을 아는 사람들 2011-09-14 13:55:10 read : 6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세브란스 병원 초대 원장은 우리나라에 의료 선교사로 왔던 올리버 R. 에비슨 박사입니다. 그 전에 광혜원, 제중원이었다가 세브란스 병원이 됐는데 그 유래가 있습니다. 에비슨 박사가 1900년 안식년이 되어서 미국에 돌아갑니다. 여러 교회를 순회하면서 선교보고를 하는데, 조선의 상황을 언급하면서 병원 건축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그 때 그
기부의 맛을 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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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병원 초대 원장은 우리나라에 의료 선교사로 왔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