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HOME예화

예화

솔제니친 2011-09-21 15:48:50 read : 1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구소련이 지배하던 시절 정치범 수용소에서 일어났던 실화가 있다. 콘필드라고 하는 사람이 지도자 동지를 모욕하고 체제를 부인했다는 죄목으로 수용소로 끌려오게 된다. 전직 의사였던 그는 포로수용소 병원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일을 맡게 된다. 열심히 일하는 가운데 죽어가던 중환자를 발견한다.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사태가 심각해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
솔제니친 2011-09-21 15:48:50 read : 1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구소련이 지배하던 시절 정치범 수용소에서 일어났던 실화가 있다.

시험되지 않은 믿음 2011-09-21 15:50:26 read : 7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철학자 키에르케고르(Soren Kierkegaard)는 자신의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며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 번은 아버지와 함께 수영장에 갔습니다. 그는 두 팔을 힘차게 내저으면서 “아빠, 절 보세요!”라고 외쳤습니다. 즉 자신이 헤엄을 치고 있는 모습을 아빠에게 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수영을 하고 있었던 것이
시험되지 않은 믿음 2011-09-21 15:50:26 read : 7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철학자 키에르케고르(Soren Kierkegaard)는 자신의 어린 시절의 기...

색깔의 조화 2011-09-21 15:53:33 read : 2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동·서독이 통일되기 전, 동독 국민들은 컬러 TV를 가져보는 게 소원이었다. 동·서독이 문화 교류 차원에서 상호 TV와 라디오의 시·청취를 허용하면서 컬러로 TV를 보고 싶었던 건 당연했을 터이다. 당시의 일화 한 토막이다. 동독 경찰 2명이 순찰을 하던 중에 한 사람이 묻는다. "흰색도 색일까?" "물론 색이지." 옆의 동료가 답하자 "그러
색깔의 조화 2011-09-21 15:53:33 read : 2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동·서독이 통일되기 전, 동독 국민들은 컬러 TV를 가져보는 게 소원이었...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한 사람 2011-09-21 16:03:38 read : 7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일본의 가가와 도요히코(賀川豊彦)는 일본이 낳은 성자라고 합니다. 그는 고베에서 태어나 유년시절 많은 고생을 하였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소실을 얻어 서자로 태어났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기생이었고, 이 일로 그는 학교에 다닐 때 늘 놀림감이었습니다. 10대 후반에 그는 인생을 포기할 정도로 삶에 대한 의욕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한 사람 2011-09-21 16:03:38 read : 7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일본의 가가와 도요히코(賀川豊彦)는 일본이 낳은 성자라...

내가 먼저 변해야 2011-09-21 16:08:05 read : 3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랜 옛날 어느 나라에 왕이 사냥을 다녀온 후 신하들에게 울퉁불퉁한 땅바닥에 자기 발에 상처가 났다고 불평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모든 길에 쇠가죽을 깔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자 한 신하가 왕에게 말했습니다. "폐하, 그것은 아주 무모한 발상입니다. 왕의 발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쇠가죽 두 조각만 있으면 될 것입니다." 그 말을 들은 왕은 신
내가 먼저 변해야 2011-09-21 16:08:05 read : 3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랜 옛날 어느 나라에 왕이 사냥을 다녀온 후 신하들에게 울...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간증입니다. 2011-09-21 16:11:30 read : 3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김동일 교수는 평안남도 맹상군이라는 곳에서 출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양에서 주로 성장하고 학교를 다녔습니다. 아버님이 맹상군 어느 면의 면장이셨는데 누가 와가지고 아버지를 꼬드겼습니다. “면장 그만두고 광산을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그래서 귀가 얇은 아버지가 면장을 그만두고 광산업을 하다가 쫄딱 망했습니다. 온 집안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간증입니다. 2011-09-21 16:11:30 read : 3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김동일 교수는 평안남도 맹상군이라는 곳에서 출...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간증입니다. 2011-09-21 16:11:30 read : 3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김동일 교수는 평안남도 맹상군이라는 곳에서 출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양에서 주로 성장하고 학교를 다녔습니다. 아버님이 맹상군 어느 면의 면장이셨는데 누가 와가지고 아버지를 꼬드겼습니다. “면장 그만두고 광산을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그래서 귀가 얇은 아버지가 면장을 그만두고 광산업을 하다가 쫄딱 망했습니다. 온 집안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간증입니다. 2011-09-21 16:11:30 read : 3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김동일 교수는 평안남도 맹상군이라는 곳에서 출...

거듭남 없이 구원을 선포하는 기독교 2011-09-21 16:13:40 read : 9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한 세기 전 영국에서 구세군의 창설자인 윌리엄부스가 “앞으로의 기독교는 어떤 기독교가 되겠습니까?" 하고 기자들이 물었을 때, “앞으로의 기독교는 거듭남없이 구원을 선포하는 기독교, 회개없이 죄의 용서함을 말하는 기독교가 될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가슴을 쥐어 뜯으면서 자기 죄를 눈물로 회개해본 적이
거듭남 없이 구원을 선포하는 기독교 2011-09-21 16:13:40 read : 9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한 세기 전 영국에서 구세군의 창설자인 윌리엄부...

온유한 사람 2011-09-21 16:15:31 read : 7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사람의 성공요인에 있어 두뇌나 기술의 훈련보다 대인관계가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대개 직무수행의 실패보다는 대인관계의 실패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만큼 사람이 살아가는데 다른 사람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방법은 단순합니다. 좋은 인간관계를 이루려면 '온유한 마음'의 자세로 다른 사람을 대하면 됩니
온유한 사람 2011-09-21 16:15:31 read : 7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사람의 성공요인에 있어 두뇌나 기술의 훈련보다 대인관계가 절대적인 영...

때가 이르면 거두리라 2011-09-21 16:17:37 read : 3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거창 고등학교를 세운 정영창 선생님의 이야기 입니다. 미국에서 유학을 하고 미국에 남아서 거기에서 활동할까 하다가 ‘전쟁 이후에 폐허가 된 한국 땅에 돌아가서 내가 인재를 양성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한국 땅에 옵니다. 때마침 거창에 빚더미에 올라서 폐허가 된 학교가 하나 있다는 것을 알고 1958년 빚으로 넘어가는 학교를 그가 맡게
때가 이르면 거두리라 2011-09-21 16:17:37 read : 3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거창 고등학교를 세운 정영창 선생님의 이야기 입니다.

음악의 효과 2011-09-21 16:22:36 read : 2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수년 전 미국의 프란시스 로셔 박사와 고든 쇼우 박사가 이색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6개월간 모차르트 곡으로 피아노 레슨을 받은 미취학 아동들이 그렇지 않은 아동들에 비해 뛰어난 학습 능력을 발휘했다고 합니다. 특히 수학과 과학에 두각을 나타냈다는 것입니다. 좀 더 확실한 근거를 위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구해 봤는데 역시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음악의 효과 2011-09-21 16:22:36 read : 2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수년 전 미국의 프란시스 로셔 박사와 고든 쇼우 박사가 이색적인 ...

버킷 리스트(Bucket List) 2011-09-21 16:31:15 read : 2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버켓 리스트(Bucket List)’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버킷 리스트’라는 말은 서양에서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적은 목록을 뜻하는 말입니다. 제목에서 보는 것처럼 죽음을 앞둔 두 사람이 우연히 같은 병실에서 만나 삶을 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는 것으로 영화가 전개됩니다. 판이하게 다른 삶을 살았던 두 사
버킷 리스트(Bucket List) 2011-09-21 16:31:15 read : 2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버켓 리스트(Bucket List)’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

성공은 캔에 담겨 있다 2011-09-21 16:35:49 read : 4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흑인은 수영을 잘할 수 없다. 신체 특성상 다른 인종에 비해 체지방보다 근육 비율이 높아 저항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이러한 스포츠에 대한 인종적 통념은 거의 사실로 여겨졌다. 하지만 88년 서울올림픽에서 수리남의 흑인 선수 안토니 네스티가 접영에서 우승하면서 이 이론은 도전받았다. '유색인종은 골프 같은
성공은 캔에 담겨 있다 2011-09-21 16:35:49 read : 4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흑인은 수영을 잘할 수 없다. 신체 특성상 다른 인...

겸손 2011-09-21 16:40:51 read : 14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두 분의 장로님 서울의 한 교회에 장로님이 계셨습니다. 그 교회 재정의 3분의 1을 담당하는 장로님이었습니다. 어느 날 가깝게 지내던 목사님이 그 장로님이 당회에서 발언권이 있을 것 같아서 장로님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장로님은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습니다. “목사님! 저는 교회 내에서 발언권이 약합니다. 저는 항상 이런 생각을 하며
겸손 2011-09-21 16:40:51 read : 14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두 분의 장로님 서울의 한 교회에 장로님이 계셨습니다. 그...

반칙 교육 2011-09-21 16:43:41 read : 3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그리스 아테네에서 한국인 학생이 한 학기 정학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인즉 학생이 선행 학습을 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처럼 부모가 학기 전에 미리 공부를 시킨 것입니다. 교사는 부모를 심하게 꾸짖었습니다. 교사가 학생을 가르칠 내용과 권리를 도적질해갔다는 이유였습니다. 또 다른 학생들과의 공정한 경쟁에서 반칙을 했다는 것입니다. 한국 교육현장에선
반칙 교육 2011-09-21 16:43:41 read : 3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그리스 아테네에서 한국인 학생이 한 학기 정학 처분을 받았습니다. ...

섬김의 기회 2011-09-22 15:03:44 read : 19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뉴 호프 커뮤니티교회의 교인인 ‘톰슨’ 선생님이 ‘테디’라는 학생을 담임하였다. 초등학교 5학년 ‘테디’는 반에서 ‘왕 따’를 당하는 아이였다. 눈은 초점이 없고, 가까이 가면 냄새나고, 시험을 보면 죄다 틀렸다. ‘톰슨’은 어느 날 ‘테디’의 생활기록부를 찾아보았다. 1학년 때는, “착한 아이이다. 미래가 보인다. 그런데 가정환경이 불우하다.”
섬김의 기회 2011-09-22 15:03:44 read : 19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뉴 호프 커뮤니티교회의 교인인 ‘톰슨’ 선생님이 ‘테디’라는 학생을 ...

감나무의 주인은? 2011-09-22 15:11:42 read : 2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선조(宣祖)와 광해군(光海君)때의 명신백사 이항복(李恒福)의 소년시절 일화이다. 그가 어린 시절 권율(權?) 장군의 바로 옆집에 살고 있었다. 그런데 항복의 집뜰에는 나이가 꾀많은 한그루의 감나무가 있었다. 그래서 해마다 많은 수확을 거두었다. 그러나 하필 그 감나무는 권율장군 담장 가까이에 심어져 있기에 가지의 3분의 2정도가 장군의 집으로 뻗
감나무의 주인은? 2011-09-22 15:11:42 read : 2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선조(宣祖)와 광해군(光海君)때의 명신백사 이항복(李恒福)의 소년시...

싸움의 상대 2011-09-22 15:17:46 read : 3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느날 알렉산더 대왕에게 사랑하는 친구가 사냥개 두 마리를 선물했습니다. 내친김에 토끼 사냥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이 사냥개가 땅에 뒹굴뒹굴 뒹굴기만 하고 토끼 잡을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 겁니다. 홧김에 산에서 내려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후에 사슴 사냥을 떠났습니다. 저 만큼 사슴이 나타났는데도 두 마리의 사냥개는 전혀 좇아가 잡을 생각을 하지
싸움의 상대 2011-09-22 15:17:46 read : 3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느날 알렉산더 대왕에게 사랑하는 친구가 사냥개 두 마리를 선물했습니...

자기 십자가를 지고... 2011-09-22 15:14:13 read : 20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느 시골에 믿음 좋은 자매가 살고 있었는데 가정도 어려워 매우 어렵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자매는 "주여 너무 힘이 듭니다! 주여 너무 힘이 듭니다!" 라고 늘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꿈을 꾸었는데 자기가 예수님이 지고 골고다를 올라가셨던 커다란 십자가를 지고 천국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꿈속에서도 그 자매
자기 십자가를 지고... 2011-09-22 15:14:13 read : 20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느 시골에 믿음 좋은 자매가 살고 있었는데 가정도 어려워 ...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2011-09-22 15:20:50 read : 4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헬라어로 시간의 개념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하나는 '크로노스'의 시간으로, 시간의 연속적인 흐름을 뜻합니다. 흔히 시계가 말해주는 시간 그 자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크로노스의 시간은 시침이 '똑딱똑딱' 하는 사이에 흘러 그것이 쌓이고 쌓이면 역사가 됩니다. 또 다른 의미의 시간은 '카이로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2011-09-22 15:20:50 read : 4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헬라어로 시간의 개념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