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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은 병집이다 2011-11-08 12:20:21 read : 3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그리스도인들이 무척 사랑하는 여류 작가 미우라 아야코는 일평생 몸에 병을 품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녀는「빙점」,「길은 여기에」,「이 질그릇에도」등 수많은 책을 남겨 연약한 이들을 위로했습니다. 그녀는 척추결핵으로 시작해서 암까지, 앓아 보지 않은 병이 없을 만큼 고통을 많이 받았습니다. 미우라 아야코는 “인간의 몸은 병집이다”고 말했
인간의 몸은 병집이다 2011-11-08 12:20:21 read : 3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그리스도인들이 무척 사랑하는 여류 작가 미우라 아야코는 일평...

감사,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원동력 2011-11-08 12:32:43 read : 20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술꾼 남편을 위해 감사 기도를 드렸던 어느 아내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감동을 줍니다. 한 여인이 예배 중에 목사님을 통해 “감사하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녀는 말씀에 순종하여 술 먹고 들어온 남편이 자고 있는 옆에서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옆에서 코를 골며 자는 남편을 생각하니 그래도 혼자인 것보다는 감사했습니다.
감사,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원동력 2011-11-08 12:32:43 read : 20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술꾼 남편을 위해 감사 기도를 드렸던 어느 ...

소명인 2011-11-09 09:04:26 read : 4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일에 대한 자세에 따라 생업인, 직업인, 소명인이 있다. 생업인은 말 그대로 살기 위해 일하는 사람이다. 직업인은 하고 있는 일을 통해 경제적 기반이나 사회적 위치를 보장받는다. 소명인은 일에 의미를 부여한다. 영국의 한 길모퉁이에서 열심히 구두를 닦는 소년이 있었다. 온 종일 구두를 닦으면서도 얼굴에 웃음을 잃지 않았다. 흥얼거리는 콧노래와 밝은 웃음이
소명인 2011-11-09 09:04:26 read : 4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일에 대한 자세에 따라 생업인, 직업인, 소명인이 있다. 생업인은 말 그...

진실한 사랑 2011-11-09 09:08:54 read : 11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영국 미들랜드 지방에는 이상한 두 개의 무덤이 있습니다. 이 무덤 앞에는 오른손이 없는 여인 동상이 우뚝 솟아 있습니다. 이 동상 이야기 때문에 이 동상을 구경하러 오는 관광객이 연일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이 오른손이 없는 여인 동상 이야기가 있습니다. 회교도들이 성지 이스라엘을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십자군이 출동하여 회교도들과
진실한 사랑 2011-11-09 09:08:54 read : 11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영국 미들랜드 지방에는 이상한 두 개의 무덤이 있습니다. 이 무덤...

아름다운 동행 2011-11-09 09:19:59 read : 10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물이 있는 곳에 고기는 모인다. 고기는 마르는 호수를 걱정하며 물을 퍼 올 수 없다. 십자가를 진다고 흐르는 물 따라 가지 않으면 죽음만이 기다릴 뿐이다. 그러나 사람은 다르다. 물이 없으면 우물을 팔 수 있고 우물에서도 물이 나오지 않으면 물을 길러 올 수 있다. 그런데도 물따라 움직이는 사람들은 사람이지만 동물과 비슷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아름다운 동행 2011-11-09 09:19:59 read : 10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물이 있는 곳에 고기는 모인다. 고기는 마르는 호수를 걱정하며 물을 ...

실제적인 사건, 부활 2011-11-09 09:24:58 read : 8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영국 성공회의 베버리지(Beveridge) 주교가 임종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의 기억력이 감퇴되어 가까운 친척들까지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사제가 그에게 물었습니다. "저를 아시겠습니까?" "당신이 누구요?" 또 그의 아내가 물어보았습니다. "저를 알아보시겠어요?" "당신은 또 누구요?" 라고 대답할 뿐이었습니다. 그 때 옆
실제적인 사건, 부활 2011-11-09 09:24:58 read : 8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영국 성공회의 베버리지(Beveridge) 주교가 임종을 맞이하게 됩니...

괴로운 일 세 가지 2011-11-09 09:27:16 read : 3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페르시아의 왕이 세 명의 현자(賢者)를 불러 놓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괴로운 일이 무엇이냐?" 한 사람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늙어서 가난하게 되는 것입니다. 젊어서는 가난해도 상관없지만, 늙어서 가난해지면 참으로 비참합니다. 이것이 가장 괴로운 것입니다." 또 한 사람은 이렇게 말했습
괴로운 일 세 가지 2011-11-09 09:27:16 read : 3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페르시아의 왕이 세 명의 현자(賢者)를 불러 놓고 한 사람 한 사람...

쟁기잡은 자 2011-11-09 09:29:12 read : 3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쟁기를 잡았으면 앞만 보라고 하셨습니다. 쟁기를 잡은 자가 뒤를 보면 쟁기질이 되지 않습니다. 일단 일을 시작하였으면 앞만 보고 전진하여야 합니다. 1519년 코르테즈 장군은 멕시코 정복의 꿈을 안고 11척의 배에 700명의 군사를 실고 멕시코 베라크르즈 항구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는 적진의 항구에 도착하자 말자 모든 배를 군사들이 보는 앞에서 깨끗하게
쟁기잡은 자 2011-11-09 09:29:12 read : 3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쟁기를 잡았으면 앞만 보라고 하셨습니다. 쟁기를 잡은 자가 뒤를 ...

미래의 꿈 2011-11-09 09:40:42 read : 8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영화 ‘쇼 생크 탈출’에서 독방에 갇혔던 주인공 앤디 듀프레인은 동료 죄수들로부터 질문을 받는다. “독방에서 끔찍하지 않았느냐?” 그는 빙그레 웃으며 웃으며 대답한다. “모차르트를 계속 들었다.” 동료들의 질문. “아니 그럼 감옥에 녹음기를 갖고 들어 갔었단 말이야?” 그는 가슴과 머리를 가리키며 말한다. “여기에 들어 있는 건 누구도 빼앗을 수 없
미래의 꿈 2011-11-09 09:40:42 read : 8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영화 ‘쇼 생크 탈출’에서 독방에 갇혔던 주인공 앤디 듀프레인은 동료 죄...

사과나무를 향한 축복 2011-11-09 09:43:10 read : 7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떤 책에서, 과수원을 하는 농부가 농약을 쓰지 않고 아주 맛있고 굵은 사과를 재배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다른 방법이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그는 과수원을 거닐면서 나무 하나 하나를 만져주면서 이름을 불러줍니다. 나무마다 이름을 붙여놓았습니다. “영희야 잘 잤냐? 오늘도 너 행복해라. 오늘도 맛있는 과일 맺어야지.” “오늘 철수 참
사과나무를 향한 축복 2011-11-09 09:43:10 read : 7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떤 책에서, 과수원을 하는 농부가 농약을 쓰지 않고 아주 맛있...

IQ 0.3 인생 2011-11-09 09:44:26 read : 4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물고기의 IQ는 0.3이라고 합니다. 다른 물고기들이 낚시에 걸려 물 밖으로 끌려가는 것을 보고서도 또 입질을 합니다. 어떤 분이 정치인의 IQ도 0.3이라고 했습니다. 동료 정치인이 뇌물을 먹고 끌려가는 것을 보고도 또 뇌물을 먹는 것을 보면 10년 전에도, 작년에도, 오늘도 끌려가는 정치인은 여전히 발생하고 그 일은 내일도 앞으로도 계속 나타
IQ 0.3 인생 2011-11-09 09:44:26 read : 4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물고기의 IQ는 0.3이라고 합니다. 다른 물고기들이 낚시에 걸려 물 ...

헤리 무어하우스의 고백 2011-11-09 09:46:52 read : 3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헤리 무어하우스가 아직 젊었을 때에 영국의 한 도시에서 전도사업을 인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당시 영국과 미국 어느 곳에서도 신앙부흥은 일어나지 않았다. 어려운 장벽을 뛰어 넘으려고 노력했지만 그 도시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밤낮으로 그는 무릎을 꿇고 진심으로 기도하며 눈물지으며 외쳤다. "오, 하나님, 왜 신앙의 부흥이 일어나지는 않을
헤리 무어하우스의 고백 2011-11-09 09:46:52 read : 3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헤리 무어하우스가 아직 젊었을 때에 영국의 한 도시에서 전도...

성공한 인생 2011-11-09 09:50:50 read : 10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사람마다 손과 발의 크기가 다르듯 인생도 크기와 모양이 다르다. 손금이 다르듯 각 사람의 인생 기준도 다르다. 그러므로 세상이 만들어 놓은 기준으로 나를 재단한다면 결국 돌아오는 것은 채워지지 않는 공허뿐이다. 인생은 공장에서 찍어내는 공산품이 아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하나님의 예술품이다. 마음에 드는 신발을 신기 위해 발가락과 발뒤꿈치를 자를
성공한 인생 2011-11-09 09:50:50 read : 10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사람마다 손과 발의 크기가 다르듯 인생도 크기와 모양이 다르다. ...

사람의 가치 2011-11-09 09:52:54 read : 9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소설가 A J 크로닌 박사가 영국 웨일즈 지방의 작은 도시 광산촌에서 의사로 봉사할 때 올리븐 데이비스라는 간호사와 함께 일을 했다. 그녀는 20여년 경력의 간호사인데, 능력과 인내심과 명랑함을 지니고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봉사를 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녀의 능력과 봉사에 비해 봉급이 터무니없이 적어 크로닌 박사가 항의를 했다. “간호사, 왜 당
사람의 가치 2011-11-09 09:52:54 read : 9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소설가 A J 크로닌 박사가 영국 웨일즈 지방의 작은 도시 광산촌에서 의사...

생명을 주는 직업 2011-11-09 10:01:34 read : 5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시내 중심에 자리한 교회 앞에 일흔이 다 되신 김 집사님이 새벽마다 쓰레기를 모으신다. 이 일을 평생직업으로 여긴다. 이제 그만두시라고 하면 들은 척도 안하고 그 일을 계속할 이유를 말한다. “쓰레기 줍는 일로 이 나이 되도록 아픈 일 없이 건강했는데 이 일 중단할 이유가 없다. 평생 교회 옆에서 주님 섬기며 이 일 하는데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
생명을 주는 직업 2011-11-09 10:01:34 read : 5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시내 중심에 자리한 교회 앞에 일흔이 다 되신 김 집사님이 새벽마다...

황금과 행복 2011-11-09 10:03:48 read : 8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떤 사람이 최고급 승용차를 구입했다. 그런데 차를 몰고 가다가 그만 낭떠러지에서 굴러 떨어지고 말았다. 운전자가 튕겨 나가면서 팔이 하나 잘려 나갔다. 비록 불구가 되었지만 목숨을 건진 것만으로도 다행인 그런 사고였다. 그런데 이 사람이 땅을 치면서 “내 자동차, 내 자동차” 하는 것이었다. 몰려든 사람들이 이 광경을 보고 매우 안타까워하며 “당신 팔
황금과 행복 2011-11-09 10:03:48 read : 8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떤 사람이 최고급 승용차를 구입했다. 그런데 차를 몰고 가다가 그만 낭...

아프리카의 스프링 폭스 2011-11-09 10:04:45 read : 2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아프리카에는 스프링 폭스라고 하는 산양이 있답니다. 수 천 마리씩 떼를 지어 사는데 이 떼들이 갑자기 달리기를 시작하면 멈추지를 못하고 벼랑까지 내달아 그 수천 마리의 산양들이 떨어져 죽는 일들을 한다고 합니다. 학자들이 그 이유를 찾아냈습니다. 수천 마리의 양이 풀을 뜯어 먹으면서 이동을 하기 때문에 뒤에 있는 양은 먹을 풀이 적답니다.
아프리카의 스프링 폭스 2011-11-09 10:04:45 read : 2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아프리카에는 스프링 폭스라고 하는 산양이 있답니다. ...

꿈과 노력 2011-11-09 10:06:36 read : 7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고고학자 슐레이만은 여덟살 때 아버지가 선물한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라는 책을 읽고 호메로스의 열렬한 추종자가 됐다. 그가 외우던 일리어드와 오디세이의 시구를 암송하며 꿈을 키웠다. 책 속에 나오는 트로이를 반드시 자신의 손으로 찾겠다는 꿈을 꾸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그는 열심히 공부했고 돈을 벌었다. 그는 많은 노력 끝에 구소련으로 가서 사업
꿈과 노력 2011-11-09 10:06:36 read : 7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고고학자 슐레이만은 여덟살 때 아버지가 선물한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

기다림의 미학 2011-11-09 10:09:44 read : 15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아브라함 링컨이 대통령으로 있을 때에 종종 워싱턴 D.C.의 뉴욕 에비뉴 교회에 출석하였습니다. 그 교회에 조셉이라는 목사님이 있었는데 어떤 기회에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이 펴놓은 성경을 옆에서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 낡은 성경에 여러번 손으로 짚어서 특별히 손자국이 많이 나고 눈물자국이 나있는 성경 한 페이지를 눈여겨 볼 수 있었답니다. 그것은
기다림의 미학 2011-11-09 10:09:44 read : 15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아브라함 링컨이 대통령으로 있을 때에 종종 워싱턴 D.C.의 뉴욕 에비...

구령사업의 열매 2011-11-09 10:12:40 read : 8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뉴욕에 플리모스라는 교회가 있습니다. 1928년 12월 추운 겨울 어느 주일이였습니다.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80이 가까운 노파가 허름한 외투를 걸치고, 교회당안으로 들어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나가려고 할때 노파는 목사님을 향하여 손을 들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목사님 제가 한가지의 간증을 꼭하고 돌아갈려고 합니다. 이것을
구령사업의 열매 2011-11-09 10:12:40 read : 8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뉴욕에 플리모스라는 교회가 있습니다. 1928년 12월 추운 겨울 어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