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HOME예화

예화

쥐뿔도 모르는 놈이 2010-12-03 10:22:05 read : 9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옛날 어떤 마을에 한 남자가 살고 있었다. 그는 시간날 때 마다 웃방에서 새끼를 꼬았는데, 그 때 새앙쥐 한 마리가 앞에서 알짱거렸다. 그는 조그만 쥐가 귀엽기도 해서 자기가 먹던 밥이나 군것질감을 주었다. 그러자 쥐는 그 남자가 새끼를 꼴 때마다 웃방으로 왔고, 그 때마다 그 남자는 무엇인가 먹거리를 조금씩 주고는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쥐뿔도 모르는 놈이 2010-12-03 10:22:05 read : 9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옛날 어떤 마을에 한 남자가 살고 있었다. 그는 시간...

부자되는 비법 2010-12-06 11:42:19 read : 12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부자 옆에 줄을 서라.산삼 밭에가야 산삼을 캘 수 있다. 2.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있다. 3. 항상 기뻐하라. 그래야 기뻐할 일들이 줄줄이 따라온다. 4. 남의 잘됨을 축복하라. 그 축복이 메아리처럼 나를 향해 돌아온다. 5. 써야할 곳 안 써도 좋을 곳을 분간하라. 판단이 흐
부자되는 비법 2010-12-06 11:42:19 read : 12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부자 옆에 줄을 서라.산삼 밭에가야 산삼을 캘 수 있다.

남편과 아내의 생각 차이 2010-12-07 16:35:56 read : 17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대기업 사장으로 은퇴한 분이 있었다. 그는 재직시 정말 열심히 일했다. 해외지사, 지방공장 등 정열적으로 일하던 시절의 대부분은 집 밖에서 보냈다. 은퇴하는 날 불현듯 아내 생각이 났다.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 각각 가정을 꾸리고 행복하게 살고 있고, 자신이 이렇게 존경 받으며 은퇴할 수 있었던 것은 다 아내 덕분이라는 생각
남편과 아내의 생각 차이 2010-12-07 16:35:56 read : 17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대기업 사장으로 은퇴한 분이 있었다. ...

지혜로운 말들 모음 2010-12-08 09:27:40 read : 14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남자는 집(house)을 만들고, 여자는 가정(home)을 만든다. 당신 부인이 교통경찰에게 짓는 미소를 보지 못했다면 당신은 아직 당신 부인의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보지 못한 것이다. 여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두 종류의 남자가 있다. 하나는 미혼남이고, 하나는 유부남이다. 남자의 옷으로 남자를 판단하지 말라. 그의 부인의 옷으로 남자
지혜로운 말들 모음 2010-12-08 09:27:40 read : 14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남자는 집(house)을 만들고, 여자는 가정(home)을 만든다.

대책없는 할아버지 2010-12-10 11:03:14 read : 12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할아버지 한 사람이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의 아가씨에게 다가가서 말을 걸었다. "아가씨 가슴 한 번만 만져봅시다." "이 할아버지가 미쳤나, 저리 꺼져요." "만원 줄테니 한번만 만져보자." "어림없는 소리 말아요." "그럼 십만원 줄게."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고 저리 꺼져요."
대책없는 할아버지 2010-12-10 11:03:14 read : 12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할아버지 한 사람이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의 아가씨에게 다...

네가지 종류의 교인 2010-12-10 11:05:33 read : 17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 물고기 교인(Fish Christian) 물고기는 물을 떠나서 살수 없다. 즉 매일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사는 성도를 말한다. 2. 새 교인(Bird Christian) 새는 9일간 먹지 않아도 살 수 있다. 일주일에 한 번 교회 나가는 것이 신앙생활의 전부인 사람을 가리킨다. 3. 개 교인(
네가지 종류의 교인 2010-12-10 11:05:33 read : 17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 물고기 교인(Fish Christian) 물고기는 ...

돈 들의 대화 2010-12-10 11:10:29 read : 20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천 원짜리 지폐가 우연히 5만 원짜리 지폐를 만났습니다. 천 원짜리가 물었습니다. “그동안 잘 지냈어?” 5만 원짜리 대답했습니다. “응, 카지노도 갔었고, 유람선 여행도 하고, 룸살롱도 가고, 스키장도 갔었어. 넌 어땠어?” 그러자 천 원짜리가 말했습니다. “나야 뭐, 늘 그렇지, 교회, 성당, 절 그리고 교회, 성당........”
돈 들의 대화 2010-12-10 11:10:29 read : 20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천 원짜리 지폐가 우연히 5만 원짜리 지폐를 만났습니다. 천 원짜...

명언 몇 개 모음 2010-12-10 11:19:07 read : 9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 '산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드문 일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존재'하고 있을 뿐이다. - 오스카 와일드 * 아담이 외로울 때 하나님은 그를 위해 열 명의 친구를 만들어 주지 않고, 한 명의 아내를 만들어 주었다. - C.V. * 남자를 낙원에서 끌어낸 것이 여자라면, 남자를 다시 낙원으로
명언 몇 개 모음 2010-12-10 11:19:07 read : 9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 '산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드문 일이다.

나는 이순신이다! 2010-12-15 11:58:57 read : 12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 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라났다. 2. 머리가 나쁘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첫 시험에 낙방하고 서른둘의 늦은 나이에야 겨우 합격했다. 3. 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하지 마라. 나는 십사년 동안 변방 오지의 말단 수비장교로 돌았다. 4. 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나는 이순신이다! 2010-12-15 11:58:57 read : 12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교회 안에 잠입한 원불교인 2010-12-15 12:02:18 read : 16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교회 안에도 원불교인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알려졌다. 이미 많은 교회에 원불교인이 잠입해서 그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중직을 맡은 사람들 중에도 원불교인이 있는데, 이런 경우 교회는 심각한 내홍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원불교인이 누군지 알아보자. 원망하고, 불평하는 교인이 바로 원불교인이다.
교회 안에 잠입한 원불교인 2010-12-15 12:02:18 read : 16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교회 안에도 원불교인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

대통령과 밥솥 <<< 2010-12-28 11:07:51 read : 15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이승만 초대 대통령은 미국에서 돈을 빌려 가마솥 하나를 장만했으나 밥지을 쌀이 없었다. 윤보선 대통령은 쌀은 없고 하여 땔감만 준비해 두고 박정희한테 구둣발에 채여 쫓겨났다! 박정희 대통령은 일본에서 돈도 빌리고 어렵사리 농사도 지어 밥을 해놓았으나 정작 본인은 맛도 못 봤다. 최규하 대통령은 누가
대통령과 밥솥

아내의 빈자리 2010-12-28 11:21:15 read : 22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아내가 어이 없이 우리 곁을 떠난 지 4년. 지금도 아내의 자리가 크기만 합니다. 어느 날 출장으로 아이에게 아침도 챙겨주지 못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날 저녁 아이와 인사를 나눈 뒤, 양복상의를 아무렇게나 벗어 놓고 침대에 벌렁 누워 버렸습니다. 그 순간 뭔가 느껴졌습니다. 빨간 양념국과 손가락만한 라면이 이불에 퍼질러진 게 아니겠습니까? 컵라
아내의 빈자리 2010-12-28 11:21:15 read : 22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아내가 어이 없이 우리 곁을 떠난 지 4년. 지금도 아내의 자리가...

처제의 일기 2010-12-28 11:32:08 read : 18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장인어른께서 파전이 잘 됐다고 막걸리 하나 사서 처가댁에 들리라고 하셨다. 약주도 잘 못하시는 분이 가끔 그러신다. 오늘도 두잔 드시면 금방 주무실게 분명하다. 그럼 난 텔레비젼 시청을 할테고, 집사람과 장모님의 수다가 끝나길 기다려야 한다. 차로 30분 거리니 크게 부담스러운건 아니다. 역시나, 장인어른께서는 이런 저런 이야기와 막걸리 두잔을 드
처제의 일기 2010-12-28 11:32:08 read : 18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장인어른께서 파전이 잘 됐다고 막걸리 하나 사서 처가댁에 들리라고 하...

장가간 아들 시리즈 2010-12-28 11:54:20 read : 26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 잘난 아들은 국가의 아들 돈 잘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빚진 아들은 내아들 2. 아들은 사춘기가 되면 남남이되고 군대에가면 손님 장가가면 사돈이된다 3. 아들을 낳으면 1촌 대학가면 4촌 군대다녀오면 8촌 장가가면 사돈의8촌 애낳으면 동포 이민가면 해외동포 4. 딸둘에 아들하나면 금메달 딸만둘이면 은메달 딸하나 아들하나면 동메달 아들
장가간 아들 시리즈 2010-12-28 11:54:20 read : 26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 잘난 아들은 국가의 아들 돈 잘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넌센스 퀴즈 2011-01-03 11:42:48 read : 23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 기러기 아빠가 걸리는 병? = 조류독감 ▲ 돼지를 빨리 통구이 만드는 법은? = 돼지코에 콘센트를 꼽기 ▲ 점심에 먹을 수 없는 두 가지? = 아침과 저녁 ▲ 자가용의 반대말? = 커용(작아용↔커용) ▲ 여필종부란? = 여자는 반드시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남자와 결혼해야 한다 ▲ 예쁜 여자를 짧게 줄이면? = 예쁜걸
넌센스 퀴즈 2011-01-03 11:42:48 read : 23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 기러기 아빠가 걸리는 병? = 조류독감 ▲...

기도 2011-01-03 11:55:21 read : 19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미소로 사람들을 맞이하게 하시고 나로 인하여 남들이 얼굴을 찡그리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상사와 선배을 존경하고 아울러 동료와 후배를 사랑할 수 있게 하시고 아부와 질시를 교만과 비굴함을 멀리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루에 한 번쯤은 조용히 하늘을 쳐다보고 넓은 바다를 상상할 수 있는
기도 2011-01-03 11:55:21 read : 19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

리더와 보스 2011-01-05 11:22:10 read : 25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첫번째, 리더는 희망을 준다. 보스는 겁을 준다. 두번째, 리더는 '''''''''''''''''''''''''
리더와 보스 2011-01-05 11:22:10 read : 25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첫번째, 리더는 희망을 준다. 보스는 겁을 준...

아버님 사랑해요.. 2011-01-06 10:58:34 read : 28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안녕하세요? 저는 33살의 주부에요.. 32살때 시집와서 남편이랑 분가해서 살았구요 남편이 어머님 돌아가시고 혼자계신 아버님 모시자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어느누가 좋다고 할수있겠어요.. 그일로 남편이랑 많이 싸웠어요.. 위에 형님도 있으신데 왜 우리가 모시냐고.. 아주버님이 대기업 다니셔서 형편이 정말 좋아요... 그일로 남편과 싸우고
아버님 사랑해요.. 2011-01-06 10:58:34 read : 28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안녕하세요? 저는 33살의 주부에요.. 32살때 시집와...

우체부의 불평 2011-01-06 10:59:48 read : 39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평상시 자신이 하는 우편 배달하는 일에 감사하지 못한 젊은 우체부가 어느 외딴 섬에 사는 등대지기 앞으로 등기배달을 하게 되었다. 하루종일 차타고, 배타고 해서 겨우 섬에 도착했다. 젊은 우체부는 등대지기를 만나서 투정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오늘 이거 1통 배달 하느라고 하루종일 걸려 여기 왔습니다. 에이~~" 그러자
우체부의 불평 2011-01-06 10:59:48 read : 39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평상시 자신이 하는 우편 배달하는 일에 감사하지 못한 ...

이럴줄 알았다 2011-01-06 11:29:04 read : 39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한 자동차가 신호를 무시하고 교차로를 건너자 지키고 있던 교통경찰이 호루라기를 불며 차를 세웠다. 그리고 운전자에게 말했다. “신호 위반하셨습니다. 면허증 제시해 주십시오.” 그러자, 운전자가 창문을 내리며 머리를 긁적이며 대답했다. “아이구, 죄송합니다. 제가 그만 술을 한 잔 하는 바람에요” “아니, 음주운전까지 하셨단 말입니까
이럴줄 알았다 2011-01-06 11:29:04 read : 39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한 자동차가 신호를 무시하고 교차로를 건너자 지키고 있던 교통경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