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의 상징 백향목 백향목(柏香木, cedar)
레바논의 상징 백향목 백향목(柏香木, cedar)
백향목은 구약성서에 70번이나 등장하는 귀한 나무로서, 사자를 동물의 왕으로 여겼듯이, 백향...
든든한 울타리 있음에 … 동행은 즐거워라|
든든한 울타리 있음에 … 동행은 즐거워라
60∼70년을 사는 어미 코끼리는 아기 코끼리에 젖을 물린 뒤,10년 동안 온몸으로 먹여살린다. ...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실까?/ 김준곤 목사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실까?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되기를 원한다면 그는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실까? 무엇보다도 먼저 최고...
사고 싶었던 관심/ 김준곤 목사
사고 싶었던 관심
어느 학교 선생님에게 열 두 살 먹은 딸이 있었습니다. 그 아내가 세상을 떠나자 그는 딸에게 어머니 역할까지 해주어야 ...
사랑의 희생/ 김준곤 목사
사랑의 희생
13세기 스페인의 귀족이며 명문 대학의 교수였던 라몬 럴은 자신의 유망한 장래를 포기하고 모슬렘교도들을 복음화하기 위해 ...
소년과 보트/ 김준곤 목사
소년과 보트
신문배달을 하는 소년이 있었다. 하루는 장난감 가게 앞을 지나가다 중세의 범선을 본떠 만든 깜찍한 보트를 보게 되었다. 그 ...
목숨을 바친 사랑/ 김준곤 목사
목숨을 바친 사랑
전쟁 중 우리나라에 있었던 실화라고 한다. 한 만삭이 된 어머니가 아기를 낳기 위해 어떤 집을 찾아가던 중이었다. 그 ...
돌아온 딸/ 김준곤 목사
돌아온 딸
어느 시골의 한 가정에서 딸이 가출을 하여 자기 마음대로 살기 시작했다. 나중에는 돌이킬 수 없는 처지에까지 이르게 되자 소...
도자기공/ 김준곤 목사
도자기공
한 전도사가 도자기 공장 지대에 사는 한 사람을 방문하였다. 그 사람은 젊었을 때는 신앙을 갖지 않은 사람이었다. 전도사는 그 ...
발렌타인/ 김준곤 목사
발렌타인
발렌타인은 고대 로마에 살았던 한 젊은 그리스도인의 이름입니다. 많은 초대교인들처럼 발렌타인은 그의 신앙 때문에 투옥되었습...
사랑의 절정/ 김준곤 목사
사랑의 절정
남편이 병으로 세상을 떠난 부인이 다섯 살과 세 살된 아들을 키우기 위해 철길 가에 있는 신발공장에 취직을 했습니다. 매일 ...
김준곤 목사 설교 예화/ 2006-03-08
김준곤 목사 설교 예화
1. 사랑의 절정
남편이 병으로 세상을 떠난 부인이 다섯 살과 세 살된 아들을 키우기 위해 철길 ...
이성봉 목사 예화(6)/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의 하나님이시다/ 2000-04-07
이성봉 목사 예화(6)/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의 하나님이시다.
6.25 때 공산당들에게 검속되어 많은 악형을 당하고 나와서 식구들과 같이 남의 ...
이성봉 목사 예화(5)/ 모든 것이 내 까닭이다/ 2000-04-07
이성봉 목사 예화(5)/ 모든 것이 내 까닭이다
어떤 목사는 설교하는 데에 부인 신자가 졸고 앉았는 것을 보고 발로 강단을 구르며 “여보, 자...
이성봉 목사 예화(4)/ 먼저 겸손을 구하라/ 2000-04-07
이성봉 목사 예화(4)/ 먼저 겸손을 구하라
이스라엘의 초대왕 사울은 말년에 교만하여 망하였고, 신약에서도 교만하였던 사울은 다메섹에서 부...
이성봉 목사 예화(3)/ 가시밭의 백합화/ 2000-04-07
이성봉 목사 예화(3)/ 가시밭의 백합화
신앙에서는 소프라노도 잘해야 하지만 베이스를 잘해야 하는 것이다. 하늘 나라에는 올라도 잘 가야 하...
이성봉 목사 예화(2)/ 미국의 갈매기 동상/ 2000-04-07
이성봉 목사 예화(2)/ 미국의 갈매기 동상
미국에는 갈매기 동상이 있다고 한다. 그 유래는 다음과 같다. 수백년 전에 청교도들이 미국을 개척...
이성봉 목사 예화(1)/ 하나님의 사랑/ 2000-04-07
이성봉 목사 예화(1)/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 자연계에 나타나셨다. 일월성신, 호호탕탕한 천계를 보든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
이성봉 목사 비유(52.)/ 하나님은 향기 있는 사람을 찾으신다/ 2000-04-07
이성봉 목사 비유(52)/ 하나님은 향기있는 사람을 찾으신다
아무리 꽃이 아름다워도 향기가 없는 꽃에는 봉접(蜂蝶)이 오지 않지만 꽃이 모...
이성봉 목사 비유(51)/ 잔칫집 돼지를 부러워하랴?/ 2000-04-07
이성봉 목사 비유(51)/ 잔칫집 돼지를 부러워하랴?
만주에서 어떤 집사가 나를 보고 “목사님, 정말 하나님이 계십니까?” “집사, 이거 웬 말...